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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이 만인 평등과 자유민주주의 화살을 하늘높이 쏘아올린 세계최초의 혁명가인 줄을 모르는 무지한 제자들과 후손들 때문에 남명은 공자나 석가모니, 넬슨 만델라 같은 세계적인 聖人이 되지못했다. 191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지칭한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동방의 등불중의 하나였던 꼬레아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 세계를 밝히는 빛이 될 것이다!” 만약에 남명이 16세기 그 당시에 성리학적 계급사회를 탈피하는 백성주도방위 전략을 실천하지 않았더라면 성리학적 계급사회는 오늘날 인도의 카스트제도, 즉 브라만, 끄샤트리아, 바이샤, 불가촉천민 (달리트)처럼 사농공상의 신분제도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반부패 반외세 반봉건의 1889년 5월11일 황토현의 전봉준의 농민혁명과 1919년의 3.1운동은 남명조식의 백성주도방위 전략에 근거하기 때문에 동방의 등불은 세계를 깨우친 혁명가 남명조식임이 틀림이 없다. 특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단군의 개천사상인 홍익인간과 고구려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비문의 <도로서 세상을 다스린다.> 와 지식의 민주화를 위하여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의 백성중심 이념이나 남명의 단성현감 사직소는 만인이 평등한 백성중심의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세계사에 그 유래가 없는 경천동지할 혁명사상이다. 남명(1501-1572)의 만인 평등사상은 1789년 7월14일 프랑스 대혁명 보다 234년이나 앞서 개나 돼지로 취급받던 무지한 백성을 깨우쳐서 백성이 백성 스스로를 지키려는 지도자를 1000여명을 양성한 세계최초의 교육자요 사상가요! 혁명가였다!
백성의 전쟁 황석산성 대첩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황석산성에 자유민주주의 희망전쟁의 깃발을 꽂은 남명조식의 혁명사상을 세계화 하는 일이다. 반부패 반외세 반봉건으로 주자성리학을 해탈한 만인 평등사상은 1589년 기축옥사는 선조와 송강 정철과 서인들이 야합하여 남명의 백성중심 사상에 대한 복수로 1000여명의 지도자를 죽여 싸울 지도자들이 사라지니 풍신수길이 <이때다!> 하고 쳐들어오니 그것이 임진전쟁이다. 그러한 만인 평등 자유민주주의 남명의 사상은 1618년 48세로 사지가 찢어지는 능지처참을 당하고 경기용인 처인성에 잠든 허균의 홍길동으로 이어지고 반부패, 반외세, 반봉건 농민혁명인 1894년 5월의 동학운동으로 남명의 사상은 전국으로 확대되었고 전북정읍의 차경석의 보천교로 발전하여 3.1운동과 독립운동의 중심사상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1930년 일본인들이 외래종교인 신교, 불교 기독교는 포교를 인정했으나 수십 억 원의 군자금을 수시로 조달하는 독립운동의 근거지가 된 보천교는 사이비종교로 분류하고 1936년 보천교교주 차경석의 죽음과 함께 남명조식의 단성현감사직소로 시발한 반부패, 반외세, 반봉건의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민족종교는 산과 들을 뒤지는 일본의 처절한 탄압을 받았다. 백성을 깨우쳐 백성 스스로를 지키는 남명의 백성주도방위 전략은 세계사의 한 획을 긋는 1789년의 7월14일 자유 평등을 외친 프랑스 대혁명보다 234년이나 앞섰고 1995년 고려대 평화연구소 한승조 교수가 캠브리지대학의 Gene Sharp의 주장을 소개한 민간주도방위(Civilian vased defense) 전략보다 440년이나 앞선 경천동지할 사상이다. 1555. 12. 2일 비폭력으로 만인평등 자유민주주의와 조선의 유신을 꿈꾸었던 백성주도방위(People based defense) 전략으로 성리학을 해탈했다. 헝가리의 훈족 세킬리아족과 가야인과 DNA가 96.8% 일치하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대리석의 로마를 처절하게 박살낸 훈족 철기군단의 기원이 가야임을 꿈에도 생각지 못한 서부경남! 합천군! 거창군! 산청군! 함양군!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깨어나십시오! 백성주도방위 전략! 무지한 백성을 깨우쳐 백성이 백성 스스로를 지키려는 남명조식 그는 동방의 등불이었으며 1889년 5월의 전봉준의 농민혁명과 1919. 3월의 독립운동은 남명이 깨우친 백성들의 함성이었고 결단코 포기할 수 없는 자유민주주의 원조는 유럽이나 서양이 아니라 대한민국임을 증명한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우리 모두가 한 사람 한사람이 타고르가 말하는 동방의 등불이 될 때 대한민국은 진정한 동방의 등불이 될 것이다. <저작권자 ⓒ 함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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