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4화로구이와 업무협약 체결‘희망·나눔곳간사업’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식품(곰탕) 후원 약속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복수, 박윤섭)는 11월 27일 함양읍 1004화로구이(대표 김명렬)와 ‘희망·나눔곳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온기를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004화로구이는 매월 1회 곰탕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안부 확인 강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명렬 대표는 “정성껏 끓인 곰탕이 어려운 이웃들의 기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이 어려움을 살피며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공동위원장(김복수, 박윤섭)은 “추위가 찾아오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건강이 더욱 걱정된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이 이웃들의 겨울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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