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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부모의 마음 한계점에 있는 세상 언젠가는 자녀들도 부모가 된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2/01/28 [15:1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노창섭 럭키상사   © 함양신문

옛날에 깡패의 아버지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회에 나가서는 사랑과 인정도 없는 매정한 사람인데, 가정에 돌아오면 가장으로서 가족과 자녀들에게는 엄청 소상하며 가부장의 역할을 잘 했다고 한다.

 

아버지로서 깡패라고 하는 것을 전연 모르게 이중생활을 하면서도 가족들에게 만은 헌신적으로 살아가는 그릇된 삶속에서 자녀들만큼은 올바르게 키워야 되겠다는 사고방식을 깊이, 깊이 생각해보면 깡패라고 하는 그릇됨을 알지만 자녀들에게 는 못된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잘 키우려고 하는 깊은 생각은 있었기에 이중행동, 이중생활을 하면서도 자식만큼은 잘 키우려고 하는 목적이 있었을 것이다.

 

자식들만큼은 잘 키워서 늙으면 부모로서 대접을 받고 싶었던 마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약하고 못된 깡패이지만 자식만큼은 잘 키워 보려고 하는 것이 근본이 아닌가 싶다. 

아무리 악하고 깡패라고 하지만 제 자식만큼은 잘 키워서 훌륭한 사람 만들고 싶은 마음은 있을 것이다. 

사람이 짐승만도 못하고 겉모양만 사람인 사람이 많지만 자식한테 만큼은 다정다감한 것이 이중적인 사고방식의 사람이 아닌가 싶다.

 

사실은 짐승, 짐승 하지만 짐승이 새끼에게는 사람보다 실제로는 더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을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는데, 짐승이 새끼에게는 더 잘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 

항상 못된 사람을 보면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라고 말은 많이 하지만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우리 인생 겉모양으로 말만 사람이라고 하지만 요즘 세상 너무도 생각지 못할 일들이 여기저기에 한없이 일어나고 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선인도 있고 악인도 있고 천차만별인데 진짜 부모 같은 사람, 이름만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부모도 부모 나름이고 자식도 자식 나름이고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 

선한 사람을 보면 한없이 선하고 악한 사람은 상상할 수 없이 악하고, 사람들 살아가는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혼란스럽고, 어지럽고, 날마다 여기저기에서 사건사고 속에서 각박해지는 세상 앞으로 부모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자식들은 자식들대로 부모들은 부모들대로 물위에 기름식으로 되어지는것 같은 느낌이다.

 

생각차이, 의견차이, 시대차이 가지각색의 다양한 생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아닌가 싶다. 

TV와 사람들의 입과 입이 전파가 너무 빨라 이런 것들이 좋은 점은 별로 없고, 이 소리, 저 소리 듣는 가운데 사람들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많아지는 것을 날마다 느끼며 글을 쓰는 본인 자신도 보고 듣고 하는 매체가 많으니까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할지 중심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되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보고 듣고 하는 것이 얼마나 영향이 많음을 각자가 느낄 것이다. 

우리 살아가는 세상 보고 듣고 하는 일들이 좋은 것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부모가 자식을 키우고 자식이 커서 결혼하여 자식을 낳으면 자식을 키우는 일인데 모든 것이 순환하고 돌고 도는 세상인데 앞으로 부모는 부모의 좋은 세상 좋은 삶이 이 세상을 포근히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부모 자녀들의 안락한 가정들이 대한민국과 지구촌 전체에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면서 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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