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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함양 산양삼 경쟁력 강화’ 학술회의 개최
- 24~25일 양일간 3개국 20명의 산삼 항노화 전문가 참여, ‘산삼 항노화 국내외 연구동향 및 산업화’를 주제로 발표 및 토론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9/27 [13:13]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하병필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사)한국항노화협회가 주관한 학술회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산삼 항노화 국내외 연구동향과 산업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실시간 화상회의를 병행하고 유튜브 ‘산삼TV’를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연사는 ‘125세 건강 장수법’의 저자이자 노화에 대한 프리라디칼 이론의 세계적 권위자인 유병팔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비롯한 의학・약학・한의학 관련 학계 15명, 연구기관 3명, 협회 1명으로 총 3개국 20명의 산삼 항노화 전문가가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윤경순 (사)한국항노화협회장은 개회사에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국제학술회의가 산삼 항노화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협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고, 영상으로 환영 인사를 보낸 하병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장은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항노화, 헬스케어, 뷰티 산업 등이 발전해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춘수 군수는 “학계와 협회, 정부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항노화 산업의 각종 규제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 항노화의 새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항노화 분야에서의 산양삼의 효능에 대한 국내외 연구동향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타지역 산삼과의 차별화, 산삼만이 가진 성분 분석을 통한 인삼과의 차별화, 기존 사포닌 연구결과의 빅데이터 활용,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화 전략 등 함양 산양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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