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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백전 오미자 축제 초읽기...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4/09/29 [11:00]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덕유산에서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길목인 백전 백운산 자락의 청소년야영수련원(구 백운초등학교)에서 오는 913일과 142일간에 걸쳐 백전 오미자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오미자 축제는 오미자 따기 및 설탕절임 체험, 오미자 뻥튀기슬러시 시식회, 오미자 떡만 들기, 토속음식 판매장, 지리산 야생화 전시회 등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오미자 축제에는 백전지리산오미자작목반에서 주최하여 생오미자를 소비자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5톤 한정 물량을 판매 예정으로 하고 있어 좋은 오미자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이 난다하여 오미자로 불리고 신맛이 강하며 환경변화나 여름철 무더위로 몸에 피로가 쌓일 때 원기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하며 면역체계 개선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수험생에게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함양 오미자는 고지대 청정 자연환경에서 큰일교차, 비옥한 게르마늄 땅에서 재배되어 친환경(무농약) 인증을 받은 안전한 농산물로 그 특유의 맛과 향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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