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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세상은 요지경 속이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2/11/21 [10:03]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요즘 세상을 보면 상상치 못할 일들이 여기저기에서 일어나고 있기에 어떻게 생각을 하면 좋을까요.

 

항상 꾸준히 많은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지만 인재와 천재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일들이 얽히고설켜서 국민들뿐 아니라 행정력과 국가의 머리 아픈 일들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면서 엎친데 덮친격의 일들이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복잡다단한 삶의 현장에서 울며불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인생은 요지경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인재와 천재를 막지 못하고 허둥지둥 하는 일들이 연속 연발되어 옥신각신 하는 모습들을 어떻게 말로 글로 표현을 해야 좋을지, 표현할 방법이 없고 무슨 일들이 일어 날 때마다 충격 그 자체라고만 되풀이 하는데 사람들이 언제나 하는 말, 한 치 앞을 모르고 살면서 예상과 예측을 못하고 살아가기에 이것이 인간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약한 인생 당하고 나면 후회하고 남 탓하고 비판하는 것이 인생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각자가 자중하고 조심하고 살아야 하는데 반복되는 세상살이 큰일과 대형사고가 있을 때 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하지만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하기에 인간세상은 어쩔 수 없는 인생사.

 

사건사고 있을 때 마다 항상 다시는 이런 참사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계속 연속되는 사건사고는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기에 인생은 이러다가 저러다가 한세상 마치고 떠나는데 항상 불평불만 속에서 남 탓만 하고 잘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하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항상 요지경속에서 살면서 이런 경험, 저런 경험을 하며 잘난 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대로 살면서 제 위치에서 팔자대로 살면 될텐데 팔자를 뛰어 넘으려고 하니까 죽을 수밖에 없는데 누구든 팔자대로 순리에 어긋나지 않는 맡은 임무에 노력을 하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상살이 사는 것도 가지각색, 죽는 것도 가지각색 이것이 요지경 속에서 살다가 떠나는 인생인 것 같고 지난날의 일들이 오르막길 내리막길 한도 많은 인생 자중하고 살아갑시다.

 

진심과 진리가 있는 곳은 요지경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근본은 진심이 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의에서 진심과 진리를 찾으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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