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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병곡면 관문 꽃동산 정비로 쾌적한 이미지 제공
함양읍 병곡면 경계 2곳 꽃동산 정비, 교행 차량 시야확보로 안전운행에도 도움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7/29 [14:10]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병곡면에서는 7월 27일부터 29일 3일간 병곡면 관문에 위치한 꽃동산 2개소에 대한 제초 및 화초심기 등 정비작업을 펼쳤다.

 

이번 꽃동산 정비는 함양읍과 병곡면의 경계 지점에 위치하여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지나치는 곳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군민은 물론 엑스포 제2행사장인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월암삼거리 꽃동산의 경우는 지난해 심은 코키아의 키가 훌쩍 커버려 교행차량과 병곡면 표지석을 가린다는 다수의 민원이 있어 정비가 필요하여 높이가 낮은 일일초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양묘장에서 가져와 심었다.

 

김연옥 병곡면장은 “대봉산휴양밸리는 물론 산삼엑스포에 대비하여 병곡면을 찾는 이들에게 쾌적하고 정돈된 꽃길․꽃동산을 보여주고자 앞으로는 지역 내 각종 단체들과 함께 발맞추어 정비해 나아가겠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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