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함양목재문화체험장 본격 운영
경상남도인재개발원 30여명 목공반 운영을 시작으로 지속 확대 추진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20 [15:11]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함양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의 목재를 이용한 체험 및 힐링 공간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경상남도인재개발원 목공연수 교육생 30여명이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을 찾아 목공체험을 실시하는 등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의 생산에서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제공과 직접체험을 통한 목재의 혜택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이번 인재개발원 교육생들은 다양한 목재 가공 체험을 즐겼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해 12월말까지 블루투스 스피커와 빵 도마를 만드는 DIY 목공교육을 함양군 공무원과 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실시하고 문제점을 개선한 후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일반군민, 관내 유치원, 초·중·고학생, 기업체 등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할 계획이다.

 

위탁운영자인 다송헌 이우형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장 운영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마스크착용, 손소독 생활화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운영의 묘를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52억원을 투입해 홍보체험관 481.68㎡, 제재소 108㎡ 건축물 2동과 야외모험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대, 화분대, 우드스피커, 빵도마 등 목공예품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 함양신문

 

  © 함양신문

 

  © 함양신문

 

  © 함양신문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함양목재문화체험장 본격 운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일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함양군, 인구늘리기 귀농•귀촌인 유치로 승부건다 / 함양신문
함양군 함양읍, 다문화가족 간담회 개최 / 함양신문
함양 휴천면 출신 노은수씨 전국여자 천하장사대회 매화급 1위 등극 / 함양신문
함양농협 강선욱조합장 ‘농업인의 날 대통령상’ 수상 / 함양신문
백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리산백운농장 나눔을 위한 복지업무협약 / 함양신문
함양출신 원로 전업작가 노춘애 화백 “제5회 국제참예술인 대상” 수상 / 함양신문
코로나로 안전함 함양, 방역망 다잡는다. / 함양신문
함양군, 18일 ‘11월 열린 군수실’ 운영 / 함양신문
함양목재문화체험장 본격 운영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