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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리산백운농장 나눔을 위한 복지업무협약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19 [15:3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18일 백전면사무소에서는 백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현, 김종득)와 지리산백운농장(대표 강병구)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대한 복지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리산백운농장은 강병구대표가 도시생활을 정리하고 부인과 귀촌해 시작한 동백마을에 위치한 양계농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한 유정란을 생산해 직배송하는 시스템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선호하는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을 백전면 내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지현 ․ 김종득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등으로 바깥출입이 여의치 않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완전식품인 달걀은 값진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 이에 강병구대표는 “농장이 확장되어 더 많은 양의 생산품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하였다.

 

한편, 백전면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통합서비스인 ‘함께해요 공동방문day’, 장수부부의 자택에서 부부사진을 찍어드리는 ‘연리지사진관’, ‘장수어르신 생신 찾아드리기’, 밑반찬 등 복지자원을 발굴 해 연계하는 ‘나눔복지사업’ 등 다양한 복지 특수시책을 기획 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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