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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열려
10일 하림공원 파크골프장서 100여명 참여, 우승 김윤길(남), 김병채(여)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16 [17:1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16일 하림공원 파크골프장에서 100여 명의 파크골프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양군파크골프협회(회장 박영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참가 선수 모두가 발열체크, 마스크 의무 착용, 손소독제 사용을 비롯하여 대회 3~4일 전 수도권 방문자 대회 참가 금지, 오찬은 읍면별, 개인별 식사 유도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군내 체육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된 이후 열린 첫 대회로,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군의원, 송경열 군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서춘수 함양군수는 “파크골프는 생활체육에 가장 부합하는 스포츠로서 골프와 같이 높은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 경제적이고 실속 있는 스포츠”라며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 경기를 즐기시고 회원 상호간에 우애와 친목도 다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파크골프는 Park(공원)와 Golf(골프)의 합성어로 나무로 만든 클럽 1개와 플라스틱 공을 사용하여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로 노령화 사회와 백세시대에 걸 맞는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회 결과 

▲ 남자부 

1등 김윤길, 2등 강선홍, 3등 김광옥, 4등 정순경, 5등 최영수 

▲ 여자부 

1등 김병채, 2등 백옥순, 3등 강명숙, 4등 유귀임, 5등 하인수 

▲ 장수상

양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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