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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요즘세상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9/14 [10:3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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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을 통해서 추미애 장관 아들에 대해 많은 국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장관 고위직에 계시는 모든 분들 중 소수의 지탄을 받고 있는 분들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국민들의 대표 되시고 국민들의 녹을 먹는 공직자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힘없는 국민들은 방송을 볼 때 마다 속에 불덩어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말 올바른 마음으로 공직이 무엇인가 가슴 깊이 생각해 주기를 바랍니다.

 

평생 국회의원,평생 고위공직에 머물지 않을 것이고 퇴임 후에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 주시고 퇴임 후에도 언제나 국민들에게 정말 존경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자녀들이 정말 우리 부모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큰일을 하신 훌륭한 부모라고 존경을 하는 부모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식들을 그늘에서 힘없이 키우지 마시고 자녀들 스스로 자력, 자립으로 살 수 있는 용감하고 능력 있는 자녀들을 만들어 주십시오. 

왜 이런 글을 쓰느냐고 물으면 당당하게 조언을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높은 직위에 있으면 부모가 그릇된 생각을 하는 분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는 군대를 통해서 남자다운 시집을 살아서 국방의 의무에 충실하도록 해야 되는데 편하고 편하게 군무를 마치도록 하기 위해 신경을 쓰는 부모들이 간혹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국민에게 주고 있음을 많은 체널을 통해서 알고, 지금도 음지에서 자행되고 있음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남자의 시집살이는 군대입니다.

 

최전방에 가서 정말 군대 생활을 올바르게 하고 남자다운 남자의 시집살이를 혹독히 해서 참된 아들을 만드는 것이 부모의 올바른 역할이 아닌가, 자식을 집에서도 편하게 군대 생활에서도 편하게 만든다면 올바른 자식이 되겠습니까?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효자로 만들려고 하면부모로서 자식을 건전하게 잘 키우는 연구를 하는 것이 부모로서 책무와 의무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제대 후세상 어디에서라도 자력, 자립으로 살아 갈 수 있는 강한 아들이 좋지 않을까요?

 

남자의 시집살이를 군복무에서 호되게 국방의무를 마치도록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옛날 어른들께서는 딸을 시집보낼 때 출가외인 이라고 했고, ‘시집가면 그 집 귀신이 되어야 한다.’ 라고 어느 부모든 한결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옛날 여자분들의 시집살이는 정말 형언할 수 없이 인생의 호된 훈련 이였고, 어려웠던 보릿고개시절 못먹고, 못입고 못살던 시절의 시집살이가 얼마나 어려웠던가 하는 것을 젊은 분들 감히 짐작을 하시기를 바라고 싶습니다.가수 진성씨가 부른 보릿고개 노래가사를 한번 의미있게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어려웠던 여자들의 시집살이 남자의 군복무 이런 일들을 비교도 한 번씩 생각 해 보는 것도 바람직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결혼을 결정했고 양가 부모들께서 허혼을 하면 자녀들은 부모님의 결정에 결혼을 했고, 당사자들은 얼굴도 보지 못하고 사진만 보는걸로 했지만 이혼은 거의 없었고 한번 결혼하면 검은머리 파뿌리되도록 서로 위하고 살아온 어른들을 눈으로 보고 올바른 교육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도 부모가 정해준 배필을 만나 그 당시,선도 안보고 양 집안의 가문과 서로의 가정을 친인척을 통해서 잘 알고 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가정의 엄한교육이 그대로 실천 실행하는 사회 풍습이 지속되었는데, 어느 때부터 사회가 흐트러지기 시작하여 요즘 세상은 이혼하기를 어린아이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시대가 참으로 어지러운 세상이 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의 시대에 결혼이 너무 올바른 결혼 방법이 아닌가 새삼 느끼게 합니다.

 

부모가 정해준 배필을 선도 안보고 양집안의 가문과 서로의 가정을 친인척을 통해 면밀히 알고 결혼을 했지만 결혼 뿐 아니라 옛날에는 못먹고 못살 때 가난을 등에 지고살아가는 시절에도 인심은 너무 좋았습니다.그 어려웠던 시대에도 손님이 오시면 온 정성을 다해서 손님 대접을 너무 잘했습니다.

 

요즘은 손님으로 남의 집에 가면 밥을 다 먹는 것이 예의로 생각하는데 옛날에는 손님으로 가면 음식을 적게 먹고 남기는 것이 예의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시대에 비교를 하면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옛날 시대의 이야기를 젊은이들에게 이야기하면 옳게 듣지 않을 뿐 아니라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대의 이야기로 듣고 넘깁니다.

 

이렇게 잘 사는 풍부한 시대에 살아가는데도 인심은 너무 야박하기 짝이 없습니다. 

잘 살아가는 만큼 인심이 좋아야 하는데, 정 반대 현상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지만 그 이유가 많습니다.

 

세상 살아가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속고 속히고 하는데 사기, 보이스피싱, 도둑, 조직폭력 여러형태로 피해를 수없이 많이 당하니까 인심이 야박해지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세계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우리나라만이라도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대책이 세워져서 국민 전체가 고루고루 잘 살아가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마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자주 해 봅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고위직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모범을 보여서 전 국민들이 믿고 따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고위직에 계시는 모든 어른들 가정과 자녀들에게 모범이 되고 명예를 자손만대에 빛이 되도록 하시고 국민들께도정말 존경받는 훌륭한 위인이 되시기를 온 국민들은 진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이 글을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과 전체국무의원님, 국회의원님들께서 내용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은 여당이 옳은지, 야당이 옳은지 정말 헷갈리고 어지럽습니다. 협치의 정치가 필요하고 당리, 당략을 떠나서 여당이 야당되었을 때, 야당이 여당되었을 때를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국민들을 헷갈리게 하지 말고 반대 아닌 반대는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국가와 나라 발전이 무한하기를 바라면서 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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