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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캠핑랜드 가족힐링 여행지 인기
언택트 시대 대봉산휴양밸리 여름 성수기 예약율 95% 육박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8/06 [14:30]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로 한적한 곳을 찾아 나만의 시간을 갖는 ‘언택트(Untact)’ 휴가가 확산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거리 두기를 실천하는 함양군 대봉캠핑랜드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지난 7월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시설 중 우선적으로 개장한 대봉캠핑랜드는 개장 전부터 사전 예약 문의가 몰리면서 여름 성수기인 8월 말까지 금요일과 주말, 휴일은 대부분 예약이 완료됐고 평일도 90%이상 예약이 찼다.

 

함양군 관계자는 “7월에 약 1,200여명이 다녀갔으며 8월 성수기에는 4,000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대봉캠핑랜드의 인기 비결은 지리산 자락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경관과 최신식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타 유사시설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객들이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봉캠핑랜드를 찾은 한 이용객은 “시설이 깨끗하고 계곡과 숲이 어우러져 좋은 공기를 마시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대봉캠핑랜드는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일대의 94,000㎡ 부지에 조성된 숙박시설로 단체 숙박이 가능한 대봉사나래관을 비롯해 대나무 둥지, 솔향기 둥지, 볼로초 둥지로 명명된 15개의 숲속의 집, 캠핑용 야영데크, 먹거리관 등 체류형 힐링 시설로 인터파크를 이용해 100% 사전예매제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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