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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최문실 마천면장 취임 후 첫 기관단체 방문
마천면 최초 여성면장 취임으로 면민들 기대감 가득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7/03 [14:3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 마천면 최초 여성 면장으로 취임한 최문실 면장이 취임 후 관내 기관 단체를 방문하며 첫 행보를 시작하였다.

 

마천면장은 지난 7월1일자로 취임한 이후 면소재지 게이트볼장을 찾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면서 “‘굿모닝 지리산 함양’에 가장 중심지인 마천에서 지리산의 웅장한 산세를 담아 함양군의 중심,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마천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또한 관내 사찰을 돌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더욱 열정을 쏟겠다며 스님들도 한마음으로 기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마천면장은 본격적인 면정을 시작하기 전 마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관내 경노모당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힘들어했을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경노모당 재개방과 급식도우미사업 재시작으로 다시 활력을 찾아주시기를 당부하였다.

 

앞서 서춘수 군수는 면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마천면 처음으로 여성 면장이 취임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 섬세하고 부드럽게 면정을 처리할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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