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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수, 여름철 폭염피해 우려 농가 현장방문
사과, 배 등 과수원 방문농가 위로 및 현장점검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6/29 [16:20]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춘수 군수는 26일 여름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폭염 및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과수농가를 방문해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과일 일소(햇볕 데임)현상, 열과현상 등 고온 및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최근 과수 농가에서는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지난 4월경 기온이 영하로 급격히 떨어져 사과 250ha, 배 12ha 등 저온피해를 크게 입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6월경에는 우박까지 내려 과실에 손상을 입혀 농업인의 걱정을 키웠다.

 

서춘수 군수는 “농업인들이 자식처럼 키운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현장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여름철 폭염에 대한 농작물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요령 등을 문자메시지, 마을방송하여 홍보에 철저를 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하며 피해 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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