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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농협 사과 일만(10,000)박스 팔아주기 운동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1/14 [09:2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곡농협(조합장 노병국)은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업인을 위하여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시작하였고 지난 1월 13 첫품목으로 사과 일만(10,000)박스 팔기 1차 물량으로 사과 10kg 2,400박스, 5kg 1,200박스를 출하했다.

 

지곡농협(조합장 노병국)은 태풍, 가뭄, 봄동상해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었고 가격 하락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였고 첫품목으로 사과 일만(10,000)박스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거제지역 4개 농협에 컨테이너 박스로 400박스 공급을 하였고 금차 거제시 일원 농협에 환원사업용 사과 10kg 2,400박스를 공급하게 됐다.

 

농산물 팔아주기 두 번째 품목으로는 곶감으로 곶감 일천(1,000)박스팔아주기 운동으로 서울, 수도권, 태안지역 등으로 1월 15일 1차 물량으로 500박스 출하를 앞두고 있으며 사과 일만박스 팔아주기 2차 물량으로 16일 5kg 700박스를 출하할 예정이다.

 

지곡농협 조합장은 지난 20년간 유통의 경험을 살려 지곡농협에 맞는 농산물 유통 체계를 구상하고 있으며 지역 대표농산물 양파, 사과, 곶감, 딸기농가 실익증가로 농업인과 농협이 상생하는 행복한 농협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곡농협(조합장 노병국)은 취임이후 양파수매 방법 개선을 통한 물류비 감소와 농산물 계근대설치, 영농자재(비닐,양파종자, 농약값)인하와 농기계 환원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해 노력하였고 함양군 최초 벼 육묘사업, 농산물 순회수집을 시작하였던 초심으로 돌아가 지난 50년을 지켜온 역사를 기초삼아 2020년 새해에는 100년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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