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함양군, 태풍 영향 산삼축제 개막식 축하공연 등 일정변경
코요테·김혜연 공연 11일, 윤도현밴드는 10월 2일 천령문화제 전야제 공연으로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09/04 [17:30]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함양신문

함양군은 북상중인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제16회 산삼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당초 6일 예정되었던 ‘윤도현밴드·코요테와 함께하는 힐링 락 콘서트’와 7일 김혜연 공연 등의 일정이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요테, 김혜연 공연은 산삼축제 기간 중인 11일 오후 8시 산삼축제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태풍 경로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또한 윤도현밴드 공연은 오는 10월 2일 오후 8시 천령문화제 전야제 축하공연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주 토요일 문화시설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CGV 비상설상영장 또한 7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최신 개봉영화 3편을 무료로 상영하는 무비데이는 오는 14일에는 올해의 마지막 무료영화를 상영을 한다.

 

상영작은 추석명절을 기해 개봉예정작 중 선정하여 상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후 변경되는 사항이 있으면 추가 안내 될 예정”이라며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일정이 변경되어 추진됨에 따라 군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함양군, 태풍 영향 산삼축제 개막식 축하공연 등 일정변경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2020스포츠클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제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 함양신문
'김승은 날짐승과 길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함양신문
함양군 인구 감소율 낮은 이유 있었네!!!! / 함양신문
[사설 선거 철새의 계절이 왔다. 선택권은 우리에게 있음에도, 우리 스스로 이들에게 휘둘린다면 우리 자식의 미래까지 바치는 일이 될 것이다. / 함양신문
‘함양 장수마을’ 생명연장의 꿈 이룬다. 지난해 장수마을 1호 선정,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대한민국 최고 장수마을 목표 / 함양신문
[정상목기자가 만난사람] 별비치 새싹삼과 새싹보리 양경화 대표 인터뷰 / 함양신문
신성범 통합신당 합류 예정… 외벽 현수막에 당명과 기호 없어 / 함양신문
친절과 청렴이 피어나는 ‘스마일 화분’ / 함양신문
함양군-교육청-병원 간 ‘유지경성’ 업무협약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