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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전 국무총리서리
내년 총선, 고향 거창서 출마 결심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08/12 [11:4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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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에 김태호 전 국무총리서가 고향 거창에서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대권 잠룡으로도 불리는 김태호 전 국무총리서리, 경남도지사는 그동안 지지자들로부터 고향 출마를 강력히 요구받고는 장고의 고심을 하면서 지역구 여론을 살폈었다. 이어 김 전 지사는 최근 고향 출마에 대한 지역내 여론을 듣고는 사실상 출마 뜻을 굳히고 전 가족이 거창군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등 전입신고를 마쳤다.

김 전 국무총리서리는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히고 내년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 전 국무총리 서리는 이명박 정부시절 40대 총리 탄생으로 국민들 관심을 모았다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과 못하고 총리직 지명 21일만에 자진사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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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리 19/08/21 [21:49] 수정 삭제  
  그런 생각 자체를 하는 것 보니까 앞으로 큰 인물로 성장하기를 포기하는 것 같네요. 아니 틀렸네요. 전국적인 인물이 아닌 겨우 경상남도, 또 향토 인물로 끝나겠다는 것이지요. 심사숙고 바랍니다. 보다 험지에서 꿋꿋하게 당선되어 나라를 이끌어 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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