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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신임 권충현 회장 선출
군청 대회의실서 정기총회 신임 임원 구성, 오도재 단풍나무 심기 참가 등 고향 발전 기원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03/29 [18:43]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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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 함양군 향우들의 구심점이 되고 있는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2019년 정기총회가 29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서춘수 함양군수, 김두행 연합회장을 비롯한 박연환 명예회장, 각 지역 향우회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결산 감사보고, 안건심의, 신임 임원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앞으로 2년간 재외 함양군향우연합회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으로 권충현 재대구경북향우회장이 선출되었으며, 수석부회장 노명환(재경부회장 이재성(재창원부회장 최병윤(재경감사 김병윤(진주감사 황순태(울산)등 임원진을 구성됐다.

신임 권충현 연합회장은 그 동안 고향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조언자이자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앞으로 고향 함양 발전과 함양을 더욱 도약 시킬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합회에서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지난 2년간 연합회의 단합을 위해 힘써준 전임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에 변함없는 애정으로 함양군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며 오늘 오도재에 고향 사랑 단풍나무를 심은 것처럼 변함없는 고향 사랑으로 2020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힘이 되어 달라라고 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회원들은 오도재 일원에서 열린 식목일 단풍나무 심기에 참여해 고향의 발전을 염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창립총회를 통해 탄생한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는 현재 12개 지역별향우회 모임으로 운영 중이며 그간 한마음 행사 개최를 통해 결속력을 다지고 산삼축제 등 군에서 개최하는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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