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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도의원, 군수후보 출마 기자회견
“살맛나는 행복한 함양, 깨끗한 클린함양, 청렴한 선비의 고장 함양”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8/03/05 [09:21]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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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도의원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6.13 함양군수 선거에 출마한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진병영 도의원은 이번 군수선거에서 이제 더 이상의 불행한 사태는 없어야 하며, 군민들의 결집된 힘으로 막아내야 합니다. 저는 평소에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을 도덕성과 청렴성이라고 생각해 왔다.”면서 제 자신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내 자신이 함양군민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밝혔다.

그리고 공직자가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인사권을 군민에게 돌려 드리겠다.”모래 위에 집을 지을 수 없듯이 도덕성과 청렴성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군민의 신뢰는 물론, 함양의 미래를 담보할 그 어떤 추진동력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청렴성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군민소통위원회를 만들겠다.”고은선생의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군정을 열어가겠다.”다고 말했다.

다음은 기자들과 일문일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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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안병명 기자 : 경력이 짧다. 즉 무임승차 도의원 경험밖에 없지 않는가?

도의원을 한번 더 출마하던지 군의장 이후에 군수 출마하는 것이 어떻겠냐? 하는 여론이 있다.

답변: 군수의 자리는 정치의 자리는 아닌 것 같다. 군정은 군민의 모든 생활의 조율해주는 조정자,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선행해 갈수 있는 자리로 알고 있다. 정치적인 것은 짧지만 어떻게 보면 본인은 행정의 경험은 많다. 설계업무로 공직자들과 오랜시간을 같이 해 왔기 때문에 공직생활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 경험이 많다고 볼수 있다.

경남신문 서희원기자: 1) 4만 인구무더졌다 대책은? 2) 공천에 관해서?

답변 :함양군이 가장 위기에 처해있는 부분이 인구문제이다. 거기에 따른 귀농귀촌의 문제점, 영유아 청소년, 젊은 부모들의 육아의 어려운문제 잘 알고 있다. 공약을 할 때 같이 할수 있게 하겠다

그리고 공천에 대한 수많은 루머가 있지만 한마디도 해본적 없다.

지금까지 강석진 국회의원과 당사에서 2번 면담한게 전부이다. 군민여러분께 결단코 단 10원도 준적도 없고 줄 생각도 없다. 분명히 맹세한다.

거함산신문 한태수기자 : 1) 인사권을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뜻은?

답변 : 인사권은 군수가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다. 인사위원회가 투명하게 운영이 된다면 군민에게 인사권을 돌려줄 수 있을 것이다. 인사위원들은 군수가 추천하는 것이 아니고 법에서 규정해 준데로 군민들이 추천해서 구성하면 투명해질수 있을 것이다.

함양인터넷신문 박정주기자 : 1)진병도의원의 건축사 90%으로 수위계약을 하고 있다?

답변 :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다. 그래서 직접 함양군에 정보공개요청을 했다.

함양군과 계약한 2014.7.1. ~ 20182월까지 66건중 본인이 맡은건은 3건이다.

사업에 대한 욕심을 가졌다면 도의원 하지 않았을이다.

2)임창호군수와 가까운 관계로 알고 있다. 이번문제의 핵심 청렴인데 돈을주고 받는 문제를 이번사건과 관련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 공무원 인사에 대한 이야기는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금품이 오가는 상황의 행정을 될수 없는 일이고 당연히 노력하고 능력 있는 직원이 승진 할 수 있는 당연한 행정이 되어야 한다.

경남연합일보 이현재기자 : 청렴한 함양의 슬로건? 의료복지? 청렴한 공무원이 바깥 활동을 하지 않아 함양에 경기가?

답변 : 도의원 경험으로 의료써비스 질을 높이겠다.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경기가 활성화 되어야겠지만, 공무원의 부정부패가 있으면 안된다. 슬로건에 대해서 논하기는 어려운 것 같고, 공무원의 청렴성을 가지게는 해야한다.

다른분야에서 소상공인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 등 많은 고민을 하겠다.

장흠기자 : 생산성이 없는 축제 비일비재하다. 이에 대한생각

답변 :11축제등 많은 축제가 있는게 사실이다. 형식적이거나 지역민들의 놀이에 끝나는 축제는 과감히 정리할 것이다.

경남도민신문 박철기자 : 1) 도덕성 청렴에 강조 했는데 다른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저 자신 56년 살아오며 남에게 부정한 돈은 받은적 없다. 나이 드신분들 존경하고 어르신들 공경하는 마음은 가슴에 꽉 차있다.

2) 임창호 군수가 진행하던 대형사업 어떻게 처리 할 생각인지??

답변 :대봉산은 단일사업이 아니다. 13개정도의 사업을 공모 등 국가에서 국비,도비 매칭한 사업이다. 2019년이면 모두 준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다수의 사업이 올해 사업비 확보 되어 이미 공사 들어간 사업들은 마무리할 것이고 앞으로 국도비만 준다고 해서 사업시행하고 사후 관리 안되는 사업은 다시 생각해 볼 것이고, 스포츠파크도 마찬가지이다.

경남도민일보 한동춘기자 : 지방단체장 공천에 대해서 반대의견이 있는지? 함양시설관리공단추진 계속할건지? 자유한국당 낙천시 무소속으로라도 출마?

답변 :정당정치 다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군수는 정치적인 방향보다 군민들을 보고 가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한다.

시설관리공단 추진은 장단점이 있다. 공감대 형성 못해 군민선택이 중요, 지금은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 군민들에게 정확한 공청회를 해서 선택할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공천은 당에서 결정되는 사항으로 하겠다. 전략공천이 되지 않으면 자유롭지 않지만 무소속 출마할 것이다.

진병영 의원은 수동초, 수동중, 함양제일고, 경남과학기술대 대학원(공학석사)을 졸업했다. 20146.4 지방선거 도의원선거에서 당선됐으며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2017년 경남도의회 도청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립 경남과기대 겸임교수(), 함양청년회의소 회장·특우회장(), 새마을문고 경남지부 부회장(),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부위원장(), 경남도 도시계획위원(), 경남도 항노화산업 발전위원(), 함양군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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