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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의계약 90%이상 진병영 후보 업체 몰아주기’
논란에 대한 진상, 진 후보, 출마기자회견 시 “수주는 66건 중 3건뿐(5%)”,주민들, “60%이상 몰아주기는 특혜 맞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8/03/05 [09:0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병영 후보 소유 회사 전원함양군 수의계약 90%이상 받았다는 소문에 대하여 당사자인 진 후보는 지난 227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사실이 아니다. 2014년 이후 66건 중 3건뿐(5%)”이라고 하며 90% 일감특혜 논란을 일축했다.

 

그러나 특혜논란 내용에 대해 아래 도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원이란 상호를 가진 2개 업체가 전체의 65.4%, 또 다른 1개업체가 17.3%를 차지한 것으로, 상위 3개업체(A1, A2B)를 모두 합하면 82.7%로 나타나고 있다.(20118~ 201826일까지)

 

그동안 함양군 소재 건축사 9개 업체 중 수의계약을 단 1건도 못한 업체가 2곳이나 되고 1건 업체 1, 2건 업체 1곳 등 다른 업체들의 열악한 계약수주 실적을 비교하다 보니 90%이상이란 소문은 수치가 다소 부풀려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진병영 후보의 주장인 3%와 주민 A씨의 60%이상 주장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진 후보의 일감특혜 논란에 대해서 그동안 본지에 많은 제보가 들어오고 있고 지역여론도 들끓고 있었지만, 선거 시기에 민감한 부분들이어서 그동안 보도를 자제해 왔었다.

그러나 진 후보는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많은 기자들을 모아놓고 이 문제에 대해 그동안 수의계약 66건 중 3건뿐이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해명을 했고, 이런 소식을 접한 주민들의 비난이 거세 본지는 더 이상 보도를 미룰 수 없게 되었다.

  

주민 A씨는 지금 진병영 후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고 하며 종목 종목을 근거를 들이대며 따지고 있다. 이 내용은 그가 함양군청 홈페이지 정보공개 카테고리에 올려진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것이다.

   

첫째, 진병영 후보 본인이 실제로 관리, 운영하고 있는 건축사사무소 전원’(대표 진병영), ‘전원건축사사사무소’(대표 이△△) 2개회사를 합한 수의계약건수는 2014년 이후만 계산해도 모두 66건 중 42건인데, 2개 회사 중 본인 이름으로 된 1개 회사만 집계해 3개뿐이라는 것이다.

현재 함양군에는 10개 건축사 업체(실제로는 9)가 있는 가운데 전원이름으로 된 2개 회사의 수의계약건수만 전체의 65.4%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진병영 후보는 일감 몰아주기 특혜 논란을 벗어나기 힘들다는 논리다.

   

두 번째, 진 후보는 이 2개 회사가 서로 별도의 회사라고 주장을 할 수도 있겠지만, 함양지역에서 발행된 함양군 전화번호부 표지광고를 보면 이미 2개회사가 같은 전화번호를 쓰고 있는 것이 나타나 있고, 본인하고 관계가 없다고 주장을 할 수 있는 회사(‘전원건축사사무소 대표 이△△’)2014년 진 후보가 도의원에 당선 전후에 생겼다는 것이어서 현직 도의원으로서 수주실적 화살을 피하기 위한 의혹을 사고 있기도 하다.

그 건축회사의 변동 과정이 연도별 함양지역 전화번호 표지광고부를 보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이를 살펴보면 건축사사무소 전원이란 진 후보 본인 회사 이름만 올려놓고 진병영, △△대표 이름을 나란히 광고를 하고 있으며, 광고 하단부에 사무실 위치 표시는 동문네거리 파리바게트 3으로 똑같이 표시가 되어 있다.

이것은 한 사무실에서 2개 회사를 운영한다는 의미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세 번째,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에 등록된 업체의 주소가 함양읍 고운로 59(부흥상가3=용평리 692-1번지)로 같고, 팩스번호 또한 동일하다.

 

네 번째, 진병영 후보가 도의원에 당선된 2014년에 새로 생긴 회사로 추정되는전원건축사사무소(대표 이△△)’의 주소지(함양읍 고운로 59 부흥상가 10131, 동문네거리 파리바게트 3층 위치) 등기부상 전세권 설정을 보면 전세권설정권자가진병영으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이 건물 임대차계약서도 진병영 후보로 되어 있어서 2개 회사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증명이 되고 있다.

  

아래 도표에 2개회사(‘건축사사무소 전원 대표 진병영’,‘전원건축사사무소 대표 이△△’)20118~201826일까지 함양군 건축설계 및 감리 수의계약(수의견적 포함)현황을 살펴보면 진병영 후보 소유로 추정되는 2개 회사가 함양군 전체 수의계약건수의 65.4%, 금액으로는 73.2%를 차지한 것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이 만약 사실이라면 진병영 후보는 일감특혜 논란’,‘대군민 거짓해명 논란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해 군수후보로서 군민들에게 진실된 추가 해명이 필요 하다고 본다.

이와 관련하여 본지 기자는 지난 2일 오후 5시 진병영후보에게 계속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다.

현재 함양군민들은 지자체 실시 이후 5명의 군수 중 4명의 군수 구속, 전국 청렴도 3년 연속 최하위로 깊은 실의와 고통에 빠져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새로 선출될 지도자의 청렴성에 대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엄중하고 진중한 검증이 필요하고 군민들의 관심도 거기에 집중돼 있다.

            <건축설계 및 감리 수의계약(수의견적 포함)도표 현황>

          (2011. 8 ~ 2018. 2. 6. : 66개월간,문화재.서원.사찰 등의 특수분야 제외)

건축사

수의계약 건수

비율

계약금액()

비율

비고

A1전원건축사사무소

A2건축사사무소 전원

83

65.4

1,080,311,190

73.2

 

B건축사사무소

22

17.3

192,324,510

13

C건축사사무소

12

9.4

131,147,360

8.9

 

D건축사사무소

4

3.1

23,723,000

1.6

 

E건축사사무소

3

2.4

29,418,000

2

 

  

F건축사사무소

2

1.6

15,480,000

1.1

 

G건축사사무소

1

0.8

2,623,000

0.2

 

H건축사사무소

0

 

 

 

 

I건축사사무소

0

 

 

 

 

9개소(+1)

127

 

1,475,027,060

 

 

함양군청홈페이지정보공개수의계약공개업체명 입력그 업체의 수의계약건수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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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18/03/07 [11:01] 수정 삭제  
  역시 함양신문입니다. 군민들의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 해 주는 보도에 박수를 보냅니다.
평생구독 18/03/07 [17:20] 수정 삭제  
  모든공사 저런방법으로 수의계약 감시해야합니다. 군수 군의원 후보 전부다관련 친인척회사도 저런식으로 조사해주세요. 편법이 생기겠지만 투명한 행정가는 초석됩니다. 국내언론사중 최고 정보력이네 @홈페이지만 보고
신뢰갑니다 18/03/07 [18:03] 수정 삭제  
  이게 언론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상대자가 누가 되었든 진실을 파고더는 기사. 응원합니다.
가라사데 18/03/07 [22:01] 수정 삭제  
  군수4명이나 구속인데. 전임군수한테 일은다받아 묵었는갑네 이런~~~오데가서 함양보고 오줌도 못누것다.ㅉㅉㅉ
코리아 18/03/08 [20:56] 수정 삭제  
  젊다고 믿고있는데~~~와그라노? ㅉㅉㅉ....
참말로 18/03/09 [08:44] 수정 삭제  
  또 함양신문이 ㅈㄹ을 떨고 있네요. 햇수로 8년동안의 수의계약건을 한꺼번에 묶어서 그냥 많이 보이게끔 장난을 치고 있네요, 기사 내용에 허수가 있는 것이 도의원 하기 전 2011년 부터 2014년 상반기의 실적도 포함된 것도 문제지만, 글 쓰는이가 알고 있기로는 수의계약 1000만원 이하는 다름 사무실에서는 돈도 안되고 종이값도 나오지 않는다고 일을 하지 않을려고해서 담당공무원들이 억지로 떠 맡기듯이 일을 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1년 평균하면 1억 삼천만원 정도 되네요, 월 평균은 1000여만원, 10명 가까운 직원 3명 봉급정도네요,실컷 하기 싫은일 시켜 놓고 비방하지 맙시다 진의원을 욕하지 말고 저를 욕하세요, 위 글쓰신 분들 다른 후보를 지지하겠지만 저는 진의원 지지자의 한사람입니다
18/03/09 [12:01] 수정 삭제  
  참말로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도의원 하기전의 기간은 제외한 금액별 상세내역 등 필요사항을 정보공개 청구를 하여 전원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전원의 관계와 함께 군민이 이해할수 있도록 본인이 직접 해명을 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의혹제기 된지가 언제인데 지금까지 당사자는 말이 없습니다.
진실 18/03/09 [13:29] 수정 삭제  
  전기공사건도조사해주세요.
진실 18/03/09 [13:32] 수정 삭제  
  전기공사건도 도의원하고 연관된 모전기업체도조사바랍니다.
qwer111 18/03/09 [13:34] 수정 삭제  
  죽일려고 작정하는데 어찌 이기끼요. 제발 공정하고, 꾸임없이, 사장 입맛데로 하는게 아니고 함양군민들이 정확하게 알수있게 보도를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정정당당 하게합시다. 비겁하게 행동하지 말고.....
함양 18/03/09 [13:39] 수정 삭제  
  "알고 있다"라는 명확하지 않은 말은 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함양군 전체 건축사사무소에 공무원으로 부터 일을 부탁받았는데 종이값도 안나와서 안한건수가 있는지 확인후 증거를 가지고 종합적이고 명확한 발표를 당사자가 해야 할것 같습니다.그래야 증명이 될것 같습니다. 비방받지 않으려면 비방받을 행동을 하지 않으면 될것 같네요.
팩트 18/03/09 [13:43] 수정 삭제  
  2014년인가 도의원 당선 후 내역만 취합해야 맞는듯. 네거티브가 이래서 문제
고운상림 18/03/09 [13:43] 수정 삭제  
  정치적 색을 뛰는 신문은 신문이 아닙니다. 사실을보도하고 판단은 독자들의 몫. 함양신문에서 판단하고 편가르기,새입히기 하지 맙시다.
대빵 18/03/09 [13:45] 수정 삭제  
  도의원 당선 후 정확한 사실만 말하자 기레기들아. 천만원이하건은 계약도 안한다며...
천령 18/03/09 [13:50] 수정 삭제  
  도민신문중...
진 도의원은 “억울하다. 사업자등록도 따로고 (전월)세도 따로 내고, 별개의 사무실을 나한테 엎어서 하니까…”라며 “도시엔 건축사 9~10명이서 같이 하는 사무실도 있다. 직원들도 공유해서 쓰기도 한다. 변호사나 건축사 등이 한 공간에 10명씩 있는 데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두 회사가) 별도의 회사인데 사무실만 한 공간에서 쓰고 있다는 뜻”이라는 설명도 곁들였다. 그러면서 “(J라는) 상호는 같은 공간에 있으니까 비슷하게 한 거고 도의원 하기 전에는 (군청) 일을 그거보다 훨씬 많이 했다. 도의원 되고는 (그 일을) 안 했다”며 “사업자등록증은 도의원 되기 전부터 두 개였다”고 해명했다.

박*기자
궁금 18/03/09 [14:11] 수정 삭제  
  건축사사무소 전원의 대표자는 진씨고, 전원건축사사무소의 대표자는 이씨고, 최근 명함에는 건축사사무소 전원에 건축사 진씨와 이씨가 함께 되어있고... 이 두회사가 전번과 팩스도 장소도 같고... 군민들로서는 의혹을 가질만 하네요. 한가지만 가지고 이렇쿵저렇쿵 하지말고 군민의 종합적인 궁금증을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속시원히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궁금 18/03/09 [14:22] 수정 삭제  
  내맘에 안든다고 얼굴 안보인다고 기레기들아 이런이야기 하는건 넘 심한것 같네요. 좋은말로 내 생각을 적어셔도 될텐데...천만원 이하라고 계약 안하는 건축사 사무소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허참 18/03/09 [14:44] 수정 삭제  
  도민일보에 진의원이 인터뷰한 내용이 더 과간이네. 인정할건 인정하고 군민께 앞으로 잘하겠다 하는게 더 멋질텐데 도시에서는 8명9명 같이쓴다? 같은공간이라 이름이 비슷하다? 에레이 나쁜놈아 사업자따로낸건 세금적게낸다던지 다른이득때문에 그랬을거고 사업자가 비슷해보여야 영업이 잘되니 앞뒤만 바껏겠지. 변명같은 변명을 해야지
어디요 18/03/09 [16:06] 수정 삭제  
  천만원 이하는 종이값도 안나와서 안한다고 해서 공무원들이 일을 떠 맏겼다면 공무원들도 잘못했네. 근데 안한다고 한 건축사 사무소가 어디어디인지 명확히 밝혀지지도 않고 "했다드라. 그렇게 알고 있다".... 등등 추측성 글은 군민의 신뢰를 얻지 못할뿐드러 의혹과 불신만 더 증가시킵니다. 안한다고 한 업체를 명확히 밝혀서 군민들의 의혹을 확실히 풀어주세요.
ehtk 18/03/09 [17:12] 수정 삭제  
  역시 함양을 망치는 비뚤어진 사람이 많은 동내다.
댓글 부대도 많고 앞으로 함양이 어찌 갈련지~~~
이제그만 18/03/09 [17:14] 수정 삭제  
  ------------- 절 취 선 -------------
댓글부대 18/03/09 [17:15] 수정 삭제  
  함양이 잘 되야 할텐데...
도의원기간동안 18/03/09 [17:19] 수정 삭제  
  2011년 8월 ~ 2014년 6월 3일까지는 빼고 실제 도의원했던 2014년 6월 4일 이후 2018년 2월 6일까지 수의계약 내역 좀 봅시다. 통계 좋아하시는분 한번 참고해봅시다. 전원건축사, 건축사전원 둘다 포함해서 몇%나 되는지 신문사 양반 좀 알려주이소.
누구요 18/03/09 [20:08] 수정 삭제  
  종이값도 안나오는 일을 떠 맏긴 공무원이 누구요? 업체에 피해를 끼쳤으니 문책의뢰 해야겠네요.
명함 18/03/09 [20:17] 수정 삭제  
  도민신문 내용과 같이 두회사가 별도의 회사라면 명함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요?
ㅎㅎ 18/03/09 [20:54] 수정 삭제  
  B사무소는 22건에 192,324,510원 D는 4건에23,723,000원 E는 3건에29,418,000 F는 2건에 15,480,000원 G는 1건에 2,623,000원인데 1건에 천만원 안되는게 있는데 왜 했을까요? 여기도 공무원이 억지로 떠 맡겼나요?
그렇네. 18/03/09 [21:47] 수정 삭제  
  그렇네. G건축사사무소는 2,623,000원에도 일을 했는데 천만원 이하는 안하려고 했다는건 근거없는 이야기구만. 잘 알지 못하면 가만히 있지. 중간이라도 할건데. 그런데도 공무원이 억지로 떠 맡겼다고 하면서 잘못없는 공무원을 거론하는지...웃기는 사람이네.
군민 18/03/10 [08:05] 수정 삭제  
  만연합니다.전기.설계.토목.건설.공조.도색.하수도.가스.지역봉사단.민간사회단체.숙박업.이건 머다해묵네 도지사 내려오셔도 안되겟네.
한쪽으로 18/03/10 [11:55] 수정 삭제  
  한쪽으로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함양신문 지역언론에서 퇴출해야한다
내 생각은 18/03/10 [17:42] 수정 삭제  
  이번에는 제대로 된 군수를 뽑아야 한다는 군민들의 간절함으로 지금 유권자들은 후보들 검증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궁금한것도 많고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일도 진 후보의 입에서 2014년 이후 군에서 발주한 수의계약은 3건뿐이었다고 한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명함, 전화번호부 책... 등을 보면 전원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전원의 관계가 군민의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함양신문 보도를 한쪽으로 몰아간다고 생각하시면 안될것 같고 유권자들의 궁금증을 당사자가 사실대로 숨김없이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도의원 되기 전부터 사업자등록증이 2개였다면 왜 그랬는지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탈세 등 불법을 하기위해서 그런것 아니냐는 의문을 가지는 군민이 있습니다. 언론을 탓하기 전에 의문을 가지지 않도록 명확하고 솔직한 답변이 답일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18/03/10 [19:48] 수정 삭제  
  군민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준 보도였다는 생각입니다. 단, 도표현황을 도의원 시작된 2014년 7월 1일부터 파악했으면 좋았을것 같고 진 후보님께서는 신문사에서 계속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으면 부재중 전화를 확인했을텐데 신문사에 전화를 해서 하고싶은 말씀을 했어면 좋지 않았겠나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군민의 궁금증이 더 늘어나는것 같네요. 군민의 궁금증을 확 풀어 주실분은 후보자 본인뿐입니다.
이유 18/03/10 [21:17] 수정 삭제  
  도민신문 내용에 도의원되기전부터 사업자등록증은 두개였다는데 두개를 만든 이유가 뭘까요?
포청천 18/03/11 [22:42] 수정 삭제  
  이미 설계사무소에서 2년 전부터 전원에서 독식한다는 불만이 쏟아졌을 때, 설마 했다. 생각보다 훨씬 썩었네. 뭐 군수, 에라이 새키야 너 돈벌어주는 게 함양군이가? 뭐 군수한다고? 조까는 소리 말아라. 세무감사에 도경 광역수사대에 조사깜이다 짜식아
18/03/12 [09:09] 수정 삭제  
  왜 도의원 시절이 아닌 기간은 제외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도의원이건 아니건 평등해야 합니다. 도의원 아닌 기간에는 특혜받아도 되나요? 아니죠.
진실은? 18/03/12 [09:22] 수정 삭제  
  127건 중 한건도 하지못한 곳이 2곳이나 있는데 전원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전원은 83건이나 했으니 넘 심했네요. 담당공무원 조사해서 진실을 밝혀야 되는것 아닌가요?
에라이 18/03/13 [00:46] 수정 삭제  
  전원건축사사무실 건물이 임창호군수 건물이고 사무실에 임군수쪽 사람들이 왔다갔다 한다고 하는데 아무 관계는 없는건가... 이게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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