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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호 재울산 함양군향우회 회장 신년사] 고향 함양과 함께 도약하는 2026년

함양신문 | 기사입력 2026/01/05 [11:11]

[윤상호 재울산 함양군향우회 회장 신년사] 고향 함양과 함께 도약하는 2026년

함양신문 | 입력 : 2026/01/05 [11:11]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그리고 함양신문 애독자 여러분.

희망과 도전의 기운이 가득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창간 38주년을 맞이한 함양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오랜 세월 함양군 대표신문으로서 지역의 소식과 군민의 목소리를 성실히 전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함양신문은 지난 38년간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함양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비추는 든든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출향 향우들에게는 고향 소식을 전해주는 소중한 연결고리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재울산 함양군향우회는 언제나 고향 함양을 마음의 뿌리로 삼고, 향우 간 화합과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울산에 거주하는 향우들과 함께 고향 함양을 응원하며, 지역과 출향민이 상생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는 힘찬 전진과 도약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2026년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활기차게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함양신문이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바라며, 재울산 함양군향우회 또한 언제나 고향 함양과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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