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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정보 (11. 21. ~ 11. 27.)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2/11/21 [13:3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농업정보】

 

❍ 기상정보 

기온은 평년(4.7~6.1℃)과 비슷하거나 낮고, 강수량은 평년(3.2~8.0mm)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 유기질비료 신청: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3년 유기질비료를 해당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고 있으니 희망농가에서는 12월 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 : 2023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고 있으니 12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농촌진흥청에서 운영 중인 “흙토람” 시스템에서는 논·밭의 특성 정보, 작물별 알맞은 비료 추전량, 작물별 토양적합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네이버 검색창에 “흙토람” 을 검색하면 된다)

 

【작목별 핵심기술】

 

1. 식량작물

❍논두렁.밭두렁 소각은 미세먼지발생과 산불발생 위험성도 있지만서식곤충 분포를 보면 해충보다 익충이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밝혀져 소각을 금지토록 한다.

 ❍토양검정용 시료 채취 시기는 작물 수확 직후에 하며,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에 따라 적정시료를 채취하여 토양검정을 의뢰한다.

 

2. 밭 농 사 

  ❍재배가 끝난밭작물의 줄기나 잎 등 잔재물은 조기에 제거하여 병해충의 월동 서식처가 되지 않도록 한다. 

❍밭작물 재배과정에 사용한 멀칭 비닐은 걷어내어 재활용품 수거장소 등을 통해 처리토록 한다.

 

3. 채    소 

 가. 노지채소 

❍ (양파) 양파는 11.15일 이후 늦게 정식한 포장은 부직포 등으로덮어 주어 월동 전 뿌리활착을 돕고 서릿발피해 등을 예방토록 한다. 

❍ (가을배추,무) 김장용 무, 배추의 수확기가 지나가고 있으므로 기상청 예보를 보아가며 동해를 받기 전에 수확토록 하고 수확이 늦을 경우 부직포나 비닐 등 한파에 대비토록 한다. 

❍(가을배추) 배추 수확 시 저장용은 5~6개의 겉잎을, 김치가공용은8~9개의 겉잎을 제거하고 흙이 묻지 않도록 절단하여 수확한다. 

❍ (가을무) 무 수확 시 3~5개씩 뽑아서 잎을 다발로 묶거나 잎을 제거하고 크기별로 선별하여 포장박스에 담도록 한다.

선별과정에서 나오는 기근, 열근, 병해충 무 등은 분리하여 무말랭이 등으로 활용한다.

 

 나. 시설채소 

❍(딸기) 딸기는 수정불량이나 저온 등으로 발생한 기형과는 조기에 제거하여 정상과의 생육촉진을 돕도록 한다.

❍(딸기) 온도, 일사량, 잎 면적, 탄산가스, 꽃솎음, 전조, 관수방법, 품종, 수확시기 등에 따라 당의 축적량이 달라진다. 

해가 지기 전 후 3~4시간 동안 잎의 광합성 산물인 당을 과실로 보내야 하므로 13~15℃ 유지, 새벽 최저온도 5~6℃ 관리한다.

❍(토마토) 촉성재배 토마토는 12월 상순부터 수확이 시작되며 국내시장 출하용은 과피의 색이 50%정도 색이 들었을 때수확하는 것이 좋다.

 

다. 과  수

 ❍ 수확이 끝난 과원에는 토양이 결빙되기 전까지 가축부산물 또는 유기질 비료를 밑거름으로 투입토록 한다.

❍ 수령이 적은 나무나 동해가 우려 되는 과원에서는 과수아래쪽에 수성페인트로 도포하거나 피복재로 감싸주도록 한다.

❍ 건조중인 곶감은 온도가 올라가거나 강우 등으로 습도가 높아질 경우 부패의 우려가 있으므로 온풍기, 제습기 등 장비를 활용하여 관리토록 한다.

❍ 수세가 약해진 나무는 가지치기를 최대한 늦추어 실시하거나 겨울철이 아닌 월동 이후인 3월 하순 ~ 4월 상순에 실시한다.

 

4. 특 작 

  ❍ (느타리 버섯 폐상) 가을느타리는 11월말까지 수확을 마치도록 하고 사용이 끝난 자재를 제거하고 청결를 유지하여 병원균의 서식을 막도록 한다.

❍(오미자 전정)오미자는 월동기간 중 결실가지, 마르고 고사한 가지, 굵기가 4mm이하로 짧은 가지를 포함 50%정도 솎음전정을 실시토록 한다.

 

【자료제공: 함양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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