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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사람과 흙의 관계.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2/11/14 [10:24]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사람들이 세상에 살면서 흙을 떠나서는 살수가 없으며 사람의 본질은 흙으로 만들어져서 세상을 떠날 때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천지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손수 흙으로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 넣으심으로 세상에 인생을 탄생시키시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구상을 하시고 사람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려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상에 살도록 하셨지만 인간은 타락하여 하나님 말씀에 어긋남으로 결국은 땀 흘리고 수고해서 농사를 짓지 않으면 살수가 없도록 하였기에 오늘에 세상을 살면서 수고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도록 하심으로 사람들마다 수고하고 땀 흘리고 노력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음을 알게 하시고 수고와 노력의 대가로 살아가게 하심으로 인간들이 하나님 말씀의 지역으로 살아가는 죄의 대가로 일하며 살아가는 것을 많이 들어서 알지만 지금은 모두가 정신을 못 차리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는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에 부모님의 은덕으로 태어남은 모두가 알지만 세상이 생기고 우주천체 속에서 무한의 능력자이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데 알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삶이 아닐까요.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 하지만 무엇이 희망이고 소망이고 성공인지 사람들마다 개성에 따라서 천차만별이 아닐까싶습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가지각색의 사람들과 만남 속에서 수많은 인생 공부를 하면서 개개인의 만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성격의 차이가 있기에 세상은 요지경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은 느낌도 있으며 간혹 여수 두루박 쓴 것 같은 생각으로 잠자면서 남의 다리 긁는 것 같은 일들을 하고 살면서 별별 일들이 있지만 자다가 남의 다리를 긁으면 시원함이 있을까요.

 

제 다리를 긁지 못하고 남의 다리를 긁는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인데 모르고 하는 일은 헛된 일인데 세상에는 헛된 일들이 많음을 모르고 살기에 인생은 속고 속이고 어리석게 살아가는 일들이 너무 너무 많아서 그렇지만 어쩔 수 없지요.

 

사람들이 흙으로 만들어져서 흙으로 돌아가는데 아무생각 없이 천방지축으로 살다가 떠나는 인생, 오늘도 내일도 태어나고 떠나고 반복하면서 언젠가는 흙이 될 인생 흙이 되기 전에 세상에 살면서 육체는 흙이 되지만 영혼은 하늘에 축복받는 삶을 살다가 세상을 떠나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이만합니다.

 세상사는 날 동안 깨달음이 정말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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