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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인생살이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2/01/24 [14:54]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상에는 삶의 생활 속에 바라는 일들이 너무 많은 가운데 가족에게 이웃에게 친인척 친구 세상 모든 삶 속에는 의지하고 바라고 동조하면서 살아가는 일들이 상부상조의 세상살이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누구든 살아가기 위해서 서로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고 해서 잘 살아가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것이 사람들과 만물의 관계가 아닌가. 오늘도 내일도 자연 속에서 사람들은 미미한 곤충까지도 도움을 받고 살아가고 있다.

 

농사짓는 일은 벌과 나비의 역할 속에서 모든 작물의 수정이 필요하고 수정 속에서 모든 열매가 정상적으로 맺어서 열매다운 열매가 될 수 있음을 볼 때 그냥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세상 살아가는 원리를 생각하면 미미한 곤충의 역할도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데 자연을 훼손하면서 일방적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일들이 많으며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일방은 없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알면서 저지르는 일도 많고 하다가 보면 자연 공해가 되고 급격히 발전하는 산업 사회에서 세계적인 문제 속에서 지구촌 전체가 훼손되면서 망가지고 있는 현상을 많이 보고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가운데 앞으로의 지구촌 전체에 문제가 많음을 인정하고 세계 각국에서 많은 생태학자들이 걱정을 하지만 풀어나가는 방법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날이 날마다 뿌연 하늘 속에서 살면서 공해라고 모두가 걱정을 하면서 마스크도 쓰고 하지만 공해를 만들고 걱정하고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 어떤 방법이 모색이 되어 인생살이가 원만히 되어 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이런 가운데 세상의 모든 분야가 복잡다단한 톱니바퀴와 같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날마다 세상이 복잡해지면서 여기저기에서 비현상이 일어나고 이런 형상들을 일반인들도 모두가 심각하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막다른 지점에 도달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 진다.

 

이런 중에 유실론과 무실론 과학자와 산업인 모든 사람들이 얽히고 설키고 해서 복잡다단한 인생 삶의 현장이 날로 심각 수준에 있음은 분명하다. 세계 환경단체 과학자 전문 분야별로 연구에 몰두하고 있지만 만물이 살아나가는 환경은 날마다 심각해지고 기후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심각 수준에 있음을 많은 경로로 통해서 알면서도 풀어나가는 일들이 너무 미약함을 느낀다.

 

기후 문제와 사회 전반에 문제가 세계 각국으로 번지고 지구촌 전체에 날로 심각한 단계에 있음을 여기저기에서 말들을 하고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가는 문제에 걱정을 하지만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와 질병으로 인해서 세계 경제는 요동을 치고 사람들 간에 자유로운 만남 속에서 세계 경제 뿐 아니라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되어 질 텐데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전면적으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문제가 너무 힘들어 가는 시점인데 어떻게 잘 되어 나갈지. 모두가 아우성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좋은 일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살아가는 데는 지난날의 역사를 되돌아 볼 때 어느 시대에도 호락호락한 삶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옛날과는 차원이 다른 현세가 아닌가 생각이 되어 진다.

 

 날이 갈수록 기후 변화, 사람들의 정신상태 세상에 이런 일 저런 일 인간이 상상치 못할 일들이 여기저기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런 모든 일들을 단순하게 생각해야 될 것인가 하는 문제들은 사람들마다 분분하다. 개인이 아무리 걱정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마는 사람들마다 겉으로 표시는 없지만 심각한 생각은 있을 것이다. 우리 살아가는 세상 한번 태어나서 한번 살아가는 세상 앞으로 자손만대에 좋은 자연 환경 속에서 후대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되어져야 하는데 생각하는 마음으로 되는 일도 아니고 걱정한다고 되어지는 일도 아님을 알면서 헛걱정 속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가 싶다.

 

언제 어디서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갈 때 앞으로 좋은 세상이 되지 않겠느냐하는 희망과 여망으로 살아갈 때에 분명히 좋은 세상이 될 것으로 확신하면서 앞으로 후대들이 잘 살아가도록 모든 일에 전심전력을 다해서 토대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기를 원하면서 오늘도 두서없이 글을 써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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