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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에 묶여진 천년의 산삼을 끌어올리려고 애쓰고 있는 한 부부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9/17 [15:2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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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산삼주제관 전망대에 설치된 산삼과 지리산 형세가 그려진 트릭아트(바닥입체그림)에서 한 부부가 밧줄에 묶여진 산삼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제공-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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