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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억울하고 불의가 없는 세상이되었으면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8/02 [10:0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인공지능으로 인간들의 불의와 부정의 뿌리를 뽑는 일이 하루속히 일상화 되었으면 좋겠다. 앞전에 인공지능 검사와 판사가 속히 나왔으면 하는 문안을 만들어 함양신문에 보도하기 위해 여러 건을 갖다 주었는데 여러 건 중에 아직 기사화 되지 못하고 지금 세상을 좀 더 밝게 맑게 하기 위해서 다시 글을 써본다.

 

앞으로 부정부패가 많은 곳에 하루 속히 인공지능의 대행을 사회 전반에 설치 사용이 되어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의심이 없어지고 믿음의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요즘 CCTV를 통해서 수많은 범죄를 밝혀내는 일이 너무 좋은 일이 아닌가 생각할 때 모든 부분에 세상이 투명하게 하루 속히 삶에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고 인간의 머리로 과학화가 되어져서 무슨 일이든 밝은 사회가 되어지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우리 사는 세상 억울한 일이 전혀없이 살아가는 만인 평등, 공평한 삶의 터전이 되기를 바라고 이런 글을 사람들이 많이 보고 깨달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세상 좋은 일만 있고 서로 사랑과 인정이 흘러넘치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일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거짓없는 세상, 억울함 없는 세상, 너 좋고 나 좋으면 세상 살기가 얼마나 좋아질까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지역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는 사회가 되는데 나 한사람 소홀히 생각지 마시고 나부터라고 하는 마음 가져주셔야 합니다. 세상에 법이 없어도 산다고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범죄도 없을 것이고, 거짓과 억울함, 모든 것이 없는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확산해 나간다면 정말 좋겠지마는 실천이 되지 않으면 허울 좋은 개살구가 되는 글이 아니겠는가. 글을 쓰면서 생각해도 어리석기 짝이 없는 글인 줄 알면서도 쓰고 있는 이 마음 답답하기 한이 없고 이런 생각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자체가 타고난 마음과 성격이 아닌가 싶네요. 세상이 너무 험악하고 살벌하고 생각지도 못할 끔찍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속이 타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음을 이해하시면서 읽어주시고 마음에 변화가 사람들마다 조금씩이나마 있으면 합니다. 항상 이런 글을 쓰는 것은세상이 이렇게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니 양해를 하는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은 이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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