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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면, 용추계곡 입구 코로나 19 방역 초소 운영
오는 8월말까지 코로나 함께 이겨내기 캠페인, 발열체크 및 안심콜 동참호소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7/29 [15:5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 안의면(면장 전일옥)은 7월 28일부터 8월말까지 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용추계곡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기 캠페인 및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일옥 안의면장 및 면사무소 직원과 안의면의 가용 인원인 기백산 관리요원, 교통지도요원 등이 매일 4명씩 교대로 용추계곡 방문차량에 대하여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 발열체크 및 안심콜 입력,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에 최근 30도가 넘는 무더운 폭염 날씨에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어 인근마을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격려가 쇄도하고 있다.

 

전일옥 면장은 고생하는 근무인원에 대하여 시원한 음료 등을 제공하며 격려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으로 코로나19 지역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만 더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안의면은 용추계곡에 이어 우리면의 관광지인 농월정 입구에도 방역 초소를 설치 운영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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