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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 한파·가축전염병 피해 만전 당부
간부회의서 한파 및 폭설 피해 최소화, AI·ASF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철저 등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1/11 [14:34]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춘수 군수가 간부회의에서 한파와 폭설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강화를 주문했다.

 

함양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지난 한주 동안 최강의 한파와 폭설에도 다행스럽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잦은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 및 대책 마련을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인근 지역에서 AI 확진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역시 전파 우려가 큰 만큼 이에 대한 각별한 조치가 요구된다”라며 “선제적 차단 방역을 통해 가축전염병 청정 함양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최근 한파⋅폭설 피해 및 화재 발생, 제3차 정부재난지원금 신청 홍보 등 당면업무를 비롯해 국도비 확보, 인구늘리기 등 현안업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춘수 군수는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제5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홍보에 만전을 기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라고 요청하고 “아울러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사전 붐 조성과 성공적 개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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