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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국토교통부 최종 선정
전국 4개 시군 5개 지구 중 경상남도에서 유일 함양군 선정, 총 100세대 임대아파트 2023년 말까지 건설·공급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1/05 [09:5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대상지로 안의면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함양군은 안의면 일원에 총 100세대 규모로 공모 제안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여 전라북도 4개 지구(무주군, 완주군, 김제시 2개소)와 함께 함양군이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방 중소도시와 읍·면지역을 위주로 지역수요에 적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함께 주변지역 정비계획을 통한 근린재생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함양군은 앞으로 사업 시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사업 추진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여 2023년 말 준공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서춘수 군수는 “함양읍 위주로 공급된 임대주택사업이 면지역까지 확대되어 함양군이 균형발전을 이루고, 면민들에게도 보다 질 높은 생활서비스와 주거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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