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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섭] 세상에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30 [10:0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이 세상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보고 듣고 삶의 느낌은 많지만 얼굴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는 말 노래가 있고 격언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오래 오래 사귀면서 진심을 알고 속을 알고 그래서 오래 오래 만나고 서로 서로 많은 만남과 많은 대화가 필요하고 흉금이 없는 사람 사이가 한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너무 중요한 일이 아닌가.

 

누구나 양심바르게만 살아나가면 무슨 안 좋은 일이 있겠는가. 그러나 수많은 사람 중에는 별별 사람이 많아서 피해주지 않고 남에게 도움만 주며 살아가는 사람이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누구든지 사람 사는 세상 믿음으로 주위에 인정을 받을 때 살아가기가 평안하지 만 사람간에 인정을 못 받으면 항상 물위에 기름식의 삶은 인생의 살아가는 보람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어 진다. 사람 간에 믿음은 생명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정신은 삶의 활력소이며 생의 보람으로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살아가는 진실이 몸과 마음에 꽉 박혀 살아가는 근본정신 상태에서 살아가는습성을 가정에서부터 근본의 교육이 어려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면 세상에 아무 문제가 없으리라 확신한다.

 

가정교육은 절대필요하지만 어머니의 태중교육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하는 것을요즘 젊은 부부들이 항상 염두에 깊이깊이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어느 부모든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고 잘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지구촌 어느 나라 어느 국민이든 한마음으로 바라는 최고의 생각일 것이다. 어느 누구든 자식농사는 일생에 제일 큰 바램이고 자식 잘되면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행복의 근원과 근본을항상 잊지 말고 부족한 사람의 글이지만 일리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리라 믿어진다. 항상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일만 한다면 이 세상 문제가 있을 수 없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과 인정이 흘러넘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세상에 경찰서를 하나 짓는 것보다 교회를하나 더 짓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진실로 올바른 믿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고 하면 무슨 안 좋은 일들이 생길까. 요즘 별의별 사건사고가 일반 사람이 생각하기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이 생기니까 언제 어떻게 어떤 일이 생길지 누구도 방심하고 살 수가 없는 세상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우리 함양지역이라도 항상 좋은 일들이 일어나서 흐뭇함을 느끼고 살아가는 좋은 지역이 되었으면 좋지 않을까. 사람간에 인정이 흘러넘치는 인심 좋은 지역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공익을 위해서 누구나 개인적으로 좋은 아이디어 창출이 많이 있기를 바라고 우리가 살고 있는 함양의 무한 발전이 있기를 축원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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