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함양군 제43차 함양군장학회 이사회 개최
20일 2021년 세입·세출예산 편성(안) 등 4건 활발한 논의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20 [15:3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의 교육 활성화와 미래 인재 양성의 산실인 (사)함양군장학회 이사회가 20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는 (사)함양군장학회 서춘수 이사장(함양군수)을 비롯한 이사 및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함양군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추진할 교육사업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서춘수 이사장은 “함양이 발전하려면 인재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장학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함양군장학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1년 세입·세출예산 편성(안) △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기준 개정(안) △서울대 입·재학생 장학금 삭제(안) △다자녀 가정 장학금 지원 기준 신설(안) 등 4건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했다.

 

특히, 특정 학교, 학과 진학자 장학금의 경우 차별 소지 및 국가인권위 입장 등에 따라 서울대 입·재학생 장학금 규정을 삭제하고, 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기준 개정 및 다자녀 가정 장학금 지원 기준 신설하는 등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했다.

 

(사)함양군장학회는 총 예산 43억5,000여만원 가운데 체육 특기생, 서울대, 고등학생, 다자녀가정 등 장학사업을 비롯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키스비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함양신문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함양군 제43차 함양군장학회 이사회 개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일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사설] 군수 잔여 공약사업 이행에 걸림돌은 없는가? / 함양신문
함양 휴천면 출신 노은수씨 전국여자 천하장사대회 매화급 1위 등극 / 함양신문
함양군, 인구늘리기 귀농•귀촌인 유치로 승부건다 / 함양신문
서춘수 군수 ‘함양 미래 100년 준비’함양군의회 시정연설 / 함양신문
함양군, 2021년도 예산 5,240억원 편성 / 함양신문
함양군, 신규 고액・상습 체납자 4명 명단 공개 / 함양신문
“수능대박 기원” 수험생에게 떡 나눔 / 함양신문
‘함양 청매실차’ 미국 동부 수출길 열었다. / 함양신문
함양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