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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휴천면 출신 노은수씨 전국여자 천하장사대회 매화급 1위 등극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20 [14:5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제12회 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 씨름대회”가 600여명의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여자부 체급전과 여자천하장사전등에 17개팀 200명과, 대학부 체급전과 단체전에 15개팀 400명이 출전하여 진행되었으며, 코로나 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었다.

 

함양 휴천면 문정 출신인 1980년생 노은수씨는 문정초등학교, 함양중학교 휴천분교, 함양고등학교, 경상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김해시 장유3동 체육진흥회 총무와 김해시 씨름협회 대표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씨름하는 플로리스트’로 개인 SNS에서 더 유명하며 김해시 관동동에서 꽃처럼’이라는 아름다운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함양추석맞이 군민씨름대회에도 매년 참가하여 좋은 성적과 기량을 보여줘 지역 씨름인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함양군체육회 송경열 회장은“전국여자 천하장사대회 1위(매화급)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씨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씨름 발전의 기틀을 더 단단히 다지는 기회가 되었음 좋겠다.”고 전하며,“2021 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 홍보 활동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은수씨는 2001년 대통령배 전국씨름왕선발대회 여자부 60kg이하 1위, 

2019년 대통령배 경남씨름왕 1위(매화급),

제11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3위(매화급)

2019년 전국생활체육대장사씨름대회 2위(매화급)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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