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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늘푸른교회 코로나19 방역에 앞장
긴급재난구호헌금 전달·언텍트 실시간 스트리밍 예배·기아대책 후원 결연 등 동참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11/17 [16:0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 함양읍에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늘푸른 교회(담임목사 이동호)에서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고 있어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늘푸른교회는 지난 3월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자 긴급 당회를 개최하여 정부 방역방침에 적극 협조할 것을 결의하고, 같은 달 11일에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함양군청에 긴급재난구호 헌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5월에는 해외 지역주민 재난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 대청소와 기아대책 후원 결연 10명, 어려움을 겪는 지역교회를 찾아 마스크 2,000개 및 손세정제를 전달 등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를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언텍트 예배를 위한 실시간 스트리밍 예배와 홈페이지(www.hyegch.co.kr)개설을 통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고적정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2부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교회 출신(서울 감순식)을 통해 마스크 2,000매를 지원받고 교회 재정을 더해 연말 이웃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교회에 마스크와 손세정제,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이동호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교회의 사명을 항상 이웃과 함께 했다”라며 “청정 함양을 지키는데 작은 실천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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