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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사람마다 다른 마음 안타깝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8/03 [09:4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우리 대한민국의 무한 발전이 있게한 고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사업에 대해서 국민들은 보고 듣고 해서 누구나 잘 알고 있음은 부인하지 못 할 사실임을 알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한 발전으로 인해서 고맙고 감사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독재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모두가 생각 나름으로 판단하며 말하고 있지만 사실을 사실대로 인정을 해야 하지만 사람들 마다 가지각색의 생각으로 제 나름대로 말하고 있다.

 

제각각의 사고방식이 천차만별의 인간성 어쩔 수 없는 것 생각 할수록 개탄스러운 일이다.

 

누구나 인정 할 것은 인정을 하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무조건 100% 비난하고 험담하고 하는 것은 국민성들이 좀 특이함을 느껴본다.

 

특별히 사람과 사람들 간에 칭찬하는 일 너무 인색하고 헐뜯기를 좋아하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만의 특색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런 일 저런 일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도 참 사귈만한 사람이 없이 그냥 지나면서 살아가고 있다.

 

정말 좋은 친구 네 사람을 잃고 나서 지금은 올바른 사람 찾기가 어렵고 눈에 보이지를 않는다.

 

친한 친구를 잃고 눈물도 많이 흘리고 했지만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날 때 마다 인생무상을 수 없이 느끼고 한동안 친구를 잃고 어이가 없어서 한 달 넘게 거실에서 TV만 보고 시간을 보내는 시간

정말로 말로서 표현할 방법이 없이 시간을 보내 보니 그 심정을 그 누가 알아줄 사람 없이 간혹 눈물만 흘리던 시간이 참담했음을 느껴본다.

 

인생이 일평생 생활고로 삶에 시달려 고생을 하고 있는 분도 많고, 이런 고민 저런 고민 사람마다 근심걱정 한숨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지내는 사람, 사람마다 누구라도 편하게 안일하게 지내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고 오르막길 내리막길 가시밭길 삶의 여정에서 근심걱정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누구라도 오늘 보다 내일이 낫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마음은 사람마다 가지는 마음일 것이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 언제나 여망속에서 오늘보다 내일이 못할 지라도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다 할 것이다.

 

이런 마음 저런 마음으로 살면서 사람들 마다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사랑과 인정으로 상부상조 하면서 살아가면 너무 좋을텐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마음이 늘 안타까울 뿐이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항상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문제에 문제를 만들고 있다.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뿌리를 뽑아야 될 부분을 꼭 뽑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이 세상이 얼마나 좋아질까,

 

세상사 숙제이지만 숙제를 풀어내지 못하는 인생사 항상 이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세, 날이 갈수록 범죄는 많아지고 흉악범도 늘어나고 한데 우리나라의 삶의 기적을 만들어 내신 박정희 대통령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다시 한 번 등장해서 대한민국을 확 바꾸어 놓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지만 그런 위대한 분이 나타나지 않은데 사람들마다 하는 소리는 100년에 한번 있을둥 말둥 이렇게들 말하고 있다.

 

정말 맞는 말임이 틀림없다. 

말은 맞는 말을 많이 하면서 사람과 사람간의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 평소에 생활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훌륭하고 위대한 분은 그대로 생각하고 한마음이 되면 좋은데 사람마다 의견은 분분하다.

일치가 되지 못하는 결점이 세상살이에 단점으로 생각되지만, 어쩔 수 없는 것 때문에 바람 부는대로 물결 치는대로 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저렇게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살이 편하게 생각하고 자연인과 같이 모든 것 욕심만 버리면 홀가분한 인생으로 살아가는 것이 제일 현명한 삶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여러 사람 좋아하면 따라가는 것 또한 좋은 것이 아닌가 중심을 잡아서 어울리는 것.

현명한 사람살이가 되는 것 같다.

 

언제나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이 얼마나 좋은 것을 알고 살아 갈 때에 인생 최대의 행복으로 알고 노력하는 일이 세상 조화에 어울림이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그렇게 살아가리라 다짐하면서 오늘 글을 끝맺음 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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