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향우·출향인
함양출신 서만훈 제34대 고성부군수 취임 “늘 군민 입장에서 행정업무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7/20 [09:44]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성군 제34대 서만훈(58·사진) 부군수가 지난 1일 코로나19로 여파로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간부공무원과 상견례, 군의회 및 군 기관(고성교육지원청, 고성경찰서), 실과사업소 방문으로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서 부군수는 "그간의 행정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3년차에 접어드는 백두현 군수의 민선 7기 군정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늘 군민 입장에서 행정업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양 출신인 서만훈 부군수는 휴천초등학교(46회), 함양중학교(33회), 함양종합고등학교(토목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부산대 대학원(박사학위 취득)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1년 12월에 충무시청(현 통영시청)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딛 후 89년 경남도 도로과, 도시계획과, 감사관실, 지역계획과, 농지과, 기반조성과, 재난방재과, 주택과, 어업생산과, 해양수산과, 경남도로관리사업소에서 업무를 담당했다.

 

또 2013년 1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2과장, 2015년 7월 도시계획과, 2018년 4월 경남도 안전점검단장, 경남도 재난대응과장, 2019년 7월 경남도 도시계획과장 등 요직을 거쳐 이날 고성부군수로 취임하게 됐다.

 

서 부군수는 국무총리, 해양수산부장관, 내무부장관, 국토해양부장관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서민훈 부군수를 낳은 부-서삼식씨와 모-민호순 여사는 현재 고향 함양군 휴천면에 살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미자씨와 2남3녀를 두고 있다.

 

정상목기자 mogsang113@hanmail.net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함양출신 서만훈 제34대 고성부군수 취임 “늘 군민 입장에서 행정업무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일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주)함양지리산고속 시내버스 빗길 사고 발생⋯ 6명 부상 / 함양신문
[사설]우후죽순 언론사 난립 시대 / 함양신문
함양군, 박순철 작가 특별초대전 ‘풍류’ / 함양신문
2020 문화놀이장날 상림에서 열린다. / 함양신문
‘대권’ 기지개를 펴는 우리'동네' 국회의원 김태호 / 함양신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캠핑랜드 가족힐링 여행지 인기 / 함양신문
함양군체육회 김창한 사무국장 임명 / 함양신문
[김찬수] 군성전 건립, 종교적 이해관계 넘어서야 / 함양신문
함양군, 엑스포 거리 ‘환영 꽃길’ 조성 마무리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