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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놀이 체험으로 우리 놀이문화의 소중함을 깨달았어요.
- 마천초 전통놀이 체험학급 운영 -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7/10 [16:21]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마천초등학교(교장 서춘래)에서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경상남도함양교육지원청과 다람 민속놀이 연구회가 함께하는 전통놀이 체험학급을 운영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체험학습이 금지된 상황에서 학교로 찾아와 이루어진 오랜만의 체험활동에 마천초등학교 학생들은 얼굴에 함박웃음을 가득 띄우며, 시종일관 즐겁게 참여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함양교육 특색과제인 ‘참선비’의 얼을 품은 자랑스러운 함양인 양성을 구현하고, 전통놀이 활동을 통한 올바른 선비문화 이해 및 전통문화 계승 발전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고누놀이, 죽마놀이, 활쏘기, 사방치기, 미로게임, 썰매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소규모 그룹으로 나누어 체험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리 놀이문화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마천초등학교에서는 올해 함양교육지원청 공모사업인 나라를 사랑한 선비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선비교육 교재를 활용한 교수·학습 활동과 월별 선비교육 실천활동을 전개해나가는 등 앞으로도 함양교육 특색과제 구현을 위해 활발히 선비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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