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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8주년 축사] 김병윤 재진주함양향우회장
“고향소식이 항상 그립습니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7/06 [14:1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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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함양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지역 대표신문 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함양지역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위해 지난 28년 동안 세상을 보는 바른 시선과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데 앞장서 오신 김광수회장님과 임형섭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양신문은 그동안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일깨워주고 지역의 언론사로서 생생한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함양군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함양군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라며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적 신뢰를 바로 세우고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재진주함양향우회에서는 고향소식이 항상 그립습니다. 그리고 고향의 발전을 항상 염원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28년간 성실히 수행해온 함양신문의 역할은 크고 또 크다고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고향의 소식, 올바른 정론,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언론의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함양의 발전과 더불어 계속 승승장구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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