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함양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5/28 [14:5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경찰서(서장 류재응)는 28일 신속한 대처로 천만원의 보이스피싱피해를 예방한 경남은행 함양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6일 12시경, 경남은행을 방문한 A씨(남, 78세)가정기예금(1천만원)을 집수리 비용으로 지급한다며 해지를 요청, 계속 전화통화를 하며 불안해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보이스피싱 범죄로 직감하고 피해자가 요청한 예금해약 처리를 중지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하였다.

 

함양경찰서는 “최근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을 사칭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악성 앱을 발송한 후 접속을 유도해 금품을 편취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와 같은 문자는 받는 즉시 삭제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바란다”며 당부했다.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함양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일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데스크 칼럼] 군의장 3선,‘초유의 상황’을 맞이한 함양군의회 / 함양신문
함양군, 2021년 국비확보 총력 태세 / 함양신문
[사설] 민선 7기, ‘서춘수 군정’ 2주년의 의미 / 함양신문
대봉산 짚라인 공사현장 근로자 추락사 발생 / 함양신문
[최병훈 기쁜소식함양교회 담임목사] 산악인 엄홍길 / 함양신문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함양신문
함양군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 함양신문
[정상목 기자가 만난 사람] 어머니 손맛을 재현하는 당귀쌈 삼겹살 명가 ‘미성손맛’ 김혜정 대표 / 함양신문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체육위원회 출범 및 임명장 수여식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