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36년 된 “함양 돌북교 재가설공사” 준공 눈앞
천년의 숨결이 살아있는 상림공원과 어우러지는 함양위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5/22 [14:56]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은 읍 시가지내 홍수피해 예방과 치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준공 된지 36년이 경과한 돌북교 재가설 공사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재가설중인 교량은 길이 67.5m, 폭 16.5m 규모의 합성형 라멘교로서 총공사비 75억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5월 사업을 시작해 금년도 6월말에 준공될 예정으로 상림공원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느낌을 살리면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 공사와 함께 백연리 회전교차로를 회전하는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와 운림리 도시계획도로의 대형차량 통행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도 개선함으로써 도로 이용자의 잦은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통행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에 지장이 없도록 조기준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교량 재가설 공사가 완료되면 천년의 숨결이 살아있는 상림공원과 어우러지는 함양위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36년 된 “함양 돌북교 재가설공사” 준공 눈앞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일류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데스크 칼럼] 군의장 3선,‘초유의 상황’을 맞이한 함양군의회 / 함양신문
함양군, 2021년 국비확보 총력 태세 / 함양신문
[사설] 민선 7기, ‘서춘수 군정’ 2주년의 의미 / 함양신문
대봉산 짚라인 공사현장 근로자 추락사 발생 / 함양신문
[최병훈 기쁜소식함양교회 담임목사] 산악인 엄홍길 / 함양신문
함양군의회, 제8대 후반기 원구성 / 함양신문
[정상목 기자가 만난 사람] 어머니 손맛을 재현하는 당귀쌈 삼겹살 명가 ‘미성손맛’ 김혜정 대표 / 함양신문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함양신문
서춘수 군수, 취임 2년...함양군 미래 100년을 그리다.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