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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병곡면향우회, 제15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1/13 [15:4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재부병곡면향우회(회장 김경택)는 2020년 1월 4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소재 다이아몬드 호텔 5층 대연회실에서 내외 귀빈 및 200여명의 향우가 참석하여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은식 재부함양군향우회장, 조하석 사무처장, 허수상 지곡면 향우회장, 서점도 마천면 향우회장과 이점식 직전회장, 박한천 서하면 향우회장, 서정우 서상면 향우회장, 이병선 재부함양중학교 총동창회장, 강준석 전 향양 수산부차관이 참석하였으며 고향 병곡면에서 박희철 총무팀장, 산업팀장 외 이장 협의회 회장과 많은 분이 참석 하였으며 병곡면 향우회 김경원 초대회장, 박완종 2대회장, 이문수 3대회장, 이재후 4대회장이 참석했다.

 

박일용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지난 2년 동안 재부병곡면 향우회를 이끌어 온 김경택 회장 입장에 이어 회기 입장 있었으며 양영인 취임 회장이 개회 선언을 했다.

 

김경택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향우회를 열심히 이끌어 보겠다고 했습니다만 아무것도 한 것 없이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향우 여러분! 재부병곡면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따뜻하고 새로운 희망의 잔을 채워주실 신임 양영인 회장님은 고향을 위해 많은 일을 하는 훌륭한 분입니다. 다 함께 힘을 모아 재부 병곡면 향우회 발전시키자.”고 이임사를 했다.

 

노은식 재부함양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이임하는 김경택 회장님의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취임하는 양영인 신임회장에게 축하를 보내고 항노화산삼엑스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축사를 했다.

 

이어서 병곡면장을 대신해서 박희철 총무팀장의 축사가 있었다.

 

박충호 재부함양군향우회 명예회장님도 축사를 했다.

 

이어서 의안심의에서 양영인 신임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신임 양영인 회장은 병곡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함양중학교 31회 함양제일고등학교와 부경대 토목 공학과를 졸업하고 현 재부함양군향우회 수석부회장, 병곡초등학교 총동창회수석부회장, 부경대학교 토목공학과 총동문회장, 전 재부함양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양영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재임 기간 동안 역대 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요즘 향우회는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재정 및 참석 인원 뿐 아니라 운영 방식도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향우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군향우회와 각 읍면 향우회와 소통 하면서 면화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취임사를 했다.

 

이어서 케익커팅을 하고 김경원 초대 회장의 건배사와 축배를 들었다.

 

이어서 강준석 전 해양 수산부 차관은 건배사에서 부산에서 국회의원에 출마를 하게되었다고 인사하며 향우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하며 향우회 발전을 위한 건배사를 했다.

 

1부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고향에서 가져온 병곡막걸리를 나누며 2020년 새해 덕담과 향우회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고 만찬을 즐기면서 향우인의 밤 행사를 끝으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부산지사장 권 영 수 

geobyuc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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