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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병곡면 산불예방 기원제 지내
30여명 참여 산불감시초소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22 [16:5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 병곡면은 22일 송규영 병곡면장외 직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산불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감시초소(500고지) 앞에서 2019년 추기 및 2020년 춘기 산불예방기간을 맞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하는 기원제를 지냈다. 

 

기원제는 송규영 병곡면장이 먼저 잔을 올린 후 면사무소 총무담당이 산불예방을 기원하는 축문을 낭독하고, 기관단체장, 직원, 산불감시원 순으로 잔을 올리며 진행되었다.

 

송규영 병곡면장은 “병곡면은 2020산삼항노화엑스포의 배후시설인 대봉산휴양밸리가 위치한 만큼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면 직원, 산불감시원뿐만 아니라 면민들과 합심하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주민들도 불법소각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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