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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사)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 한우 불고기 23kg․곰탕 505팩, 관내 16개소 복지시설 등 전달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8 [15:18]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해마다 한우 나눔행사를 가져 온 함양지역 한우협회가 ‘11월 1일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을 맞이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지부장 노우현)는 8일 오전 11시 함양군농업기술센터(체류형농업 창업지원센터 앞)에서 이도성 함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한우협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우협회는 싯가 550만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 23kg, 곰탕 505팩을 아동들과 어르신들, 어려운 이웃들이 계시는 사회복지시설 등 16개소에 전달하였다.

 

노우현 함양지부장은 “자라나는 아동들과 어르신들이 질 좋은 우리 한우를 드시고 쌀쌀한 날씨를 잘 이겨내셨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함께 행복한 함양을 만들 수 있도록 한우협회에서도 적극 돕겠다”라고 전했다.

 

이도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소외계층의 마음도 움추려드는데 이번 한우 나눔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축산인들의 이웃 사랑이 우리 한우에 대한 사랑으로 전해져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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