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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고장, 함께 어울리는 우리 동네에서 봉사활동의 즐거움을 깨달았어요.
- 마천초, 함양 은혜의 집 봉사활동 실시 -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8 [12:4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1월 8일(금) 마천초등학교(교장 서춘래)는 함양군 마천면에 위치한 함양 은혜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 및 마천초등학교 1~4학년 학생과 교직원들은 간식과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위문 공연을 실시하였다.

 

댄스와 리코더 합주, 꽁트 등 5개의 위문 공연을 관람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얼굴에는 연신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며,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오는 학생들을 바라보며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못하셨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4학년 최희원 학생은 “우리들의 위문 공연으로 즐거워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니 뿌듯했고, 봉사활동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천초등학교에서는 함양 은혜의 집과 1교 1복지시설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연 1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공동체에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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