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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 공공비축미 매입 첫날 농민 격려
서상면사무소 시작 12월4일까지 건조벼 매입, 전체 공공비축미 9만7,967포 매입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6 [13:1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이 6일 오전 서상면사무소와 추하마을 회관에서 2019년산 건조며 매입을 시작으로 읍면을 순회하며 순차적 매입을 추진한다.

 

공공비축미 매입 첫날 서춘수 군수는 서상면사무소 앞 수매장을 찾아 수확을 위해 한 해 동안 노력한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춘수 군수는 “올해 잦은 태풍 등으로 시름이 깊었지만 우리 농민들의 정성이 더해지며 풍년을 맞이한 것 같다”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시름 해소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올해 매입품종은 추청·조평·운광벼 등 3개 품종으로 지난달 7일부터 산물벼는 관내 RPC 등에서 2만6,000포에 대한 매입을 시작했으며 건조벼는 6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12월 4일까지 7만1,967포를 매입하는 등 전체 공공비축미 매입 물약은 9만7,967포 이다.

 

함양군의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은 지난해 9만4,101포에 비해 약 4.1% 증가한 것이다.

 

매입 가격은 포대당 3만원을 선지급 한 후 쌀값이 확정되면 최종 정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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