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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누리 안음이의 땀방울, 우승으로 빛나다!
-안의초, 제14회 교육장배 초·중 풋살대회 2부 리그 동반 우승-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5 [17:1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의초등학교(교장 정은남)는 지난 11월 2일 함양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실시된 제14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풋살대회에서 남자 초등2부와 여자 초등2부 동반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풋살대회에서 남자 초등2부는 안의초를 비롯해 총 7팀이, 여자 초등 2부는 6팀이 참가하였다. 이번 풋살대회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리그전으로 실시되었으며 한 팀당 5~6경기를 뛰었다.

 

안의초등학교 풋살팀 남학생부는 주장 이주영을 대표로 이대복, 강대헌, 최건희, 박준서, 백인제, 최종민으로 이루어졌고 여학생부는 박유진, 김사라, 황미란, 유수빈, 박유빈, 김은빈, 유지민으로 구성되어 이번 대회를 위해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남학생부 팀원들은 부족한 개인 실력이지만 탄탄한 팀워크와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6경기를 통틀어 단 1점을 내주며 철통 수비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여학생부 선수들은 경기마다 대활약을 펼치는 선수들 덕분에 1패후 5연승이라는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했다.

 

안의초등학교 남학생부 주장 이주영 학생은 “평소에도 풋살 하기를 즐기고 방과후 시간과 체육 시간에 친구들과 발을 맞추어 본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여학생부 박유진 학생은 “친구들과 경기 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고 동생인 박유빈 학생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남 교장은 “풋살팀 선수들이 아침 시간과 쉬는 시간을 쪼개어 땀 흘리며 연습하던 모습을 눈여겨보았다. 학생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뿌듯하고 앞으로 어떤 일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안의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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