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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사업 워크숍
인산가에서 종사자 100여명 참석,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 제정 후 첫 시행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5 [17:1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전 10시 함양읍 인산가에서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사업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함양군 재가장기요양기관협의회(회장 윤정란) 주최로 열린 이날 워크숍은 올해 1월에 제정된 함양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종사자들을 위한 강의와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서춘수 함양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함양군에서는 이들의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해 도내 군부에서는 처음으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앞으로 장기요양요원들의 교육, 훈련은 물론 근로환경 개선 및 권리 보장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워크숍에서는 ‘코이의 법칙-주저말고 코이처럼 헤엄쳐라’, ‘내 시간의 도둑을 잡아라’ 등 강의와 함께 재즈와 함께하는 문화공연 등을 통해 종사자들의 역량강화와 함께 봉사를 위한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현재 함양군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30개소에서 850여명의 장기요양요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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