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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5회 함양군수배 태권도 한마당대회 성황
고운체육관서 8개 시군 500여명 참여, ‘유관순 열사’ 주제 태권도 시범 감동 선사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5 [17:11]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은 2일 오전 11시 고운체육관에서 ‘제5회 함양군수배 태권도 한마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함양군태권도협회(회장 손유성)에서 주관한 이날 대회는 함양을 비롯해 진주, 하동, 산청, 거창, 합천, 남원, 김해 등 8개 시군에서 선수 및 협회임원, 감독 및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스피드발차기 등 3개 부문에 나눠 진행되었으며, 겨루기 부문에서는 1학년~2학년 초등 남·여 통합 등 5부 및 11개 체급별, 품새는 개인전 유급자 및 유품/단자, 스피드발차기(앞차기) 부문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경기가 펼쳐졌다.

 

또한 이날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은 개회선언에 이어 공로패·표창장·감사패 수여, 대회사 및 환영사, 태권도 시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는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어, △공로패=손유성 군태권도협회 회장·권정우 심판위원장 △감사패=인산가 김윤세 대표 △표창장=이도영 관장·황지원 지도관장 △감사패=함양군태권도협회장 손유성·남해 도담체육관 하홍남 관장·통영 태사랑체육관 김태진 관장 등이 수상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 이후에는 ‘유관순 열사’를 주제로 태권도 시범 공연이 펼쳐져 개회식에 참여한 학생들과 임원, 관광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강임기 함양부군수는 대회사에서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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