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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꿈들이 모여 이뤄낸 큰 결실
제23회 경남 어린이연극 페스티벌 최고작품상, 최우수연기상, 지도교사상 수상!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4 [16:41]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상초등학교(교장 이옥임)가 10월 25일(금)부터 10월 31일(금)까지 함양 학생공연장에서 열린 제23회 경남 어린이 연극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최고작품상, 최우수연기상, 지도교사상 등을 수상하였다.

 

전교생이 32명으로 함양군에서 다소 작은 규모인 서상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9명이 이번 연극 페스티벌에서‘2019. 마니또프로젝트’라는 작품을 공연하여 관람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번 작품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하여 친구 간의 사랑과 우정의 가치, 참된 삶의 의미를 연극에 담았으며, 이 메시지를 연극을 관람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였다.

 

대회에 참가하기까지 10월의 다양한 행사들로 인하여 연습시간이 부족하고 대본의 양이 많아 학생들이 대본을 익히고 연기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문화 예술 강사 노기주, 담임교사들의 지도 아래 열심히 연습을 한 결과 이번 페스티벌에서 최고작품상을 비롯하여 최우수연기상, 지도교사상 등을 수상하였다.

 

공연이 끝난 뒤 극 중‘현재’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쳐 최고연기상을 수상한 6학년 조○ 학생은“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대사가 많아 힘든 적도 많았지만 생애 첫 주인공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하였다.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같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제23회 경남 어린이연극 페스티벌 참가와 함께 최고작품상 수상을 통하여 서상초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자신감이 보다 커지고,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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