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함양군, 세계한인회장단 초청 천령문화제·산삼엑스포 등 홍보
지난 5일 ~ 6일까지, 미국 등 8개국 회장단 30여명 불로장생 기운 만끽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0/07 [16:3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함양신문


전 세계인이 함께할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함양군에 세계한인회장단이 방문해 불로장생 기운을 만끽하고 돌아갔다.

 

함양군에 따르면 전 세계 8개국에서 모인 한인회장단 30여명이 지난 5일~6일 1박2일 일정으로 제58회 천령문화제 및 함양군 관광 자원을 관람하기 위해 함양군을 방문했다.

 

군은 세계한인회장단을 초청하기 위해 지난 9월 개별신청을 받았으며, 이번에 미국을 비롯한 남아공, 독일, 브라질, 스웨덴, 인도, 캐나다, 프랑스 등 8개국에 30여명이 참여했다.

 

세계한인회장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여하여 동포사회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재외동포들의 의지를 다진 후 함양군을 방문하게 되었다.

 

세계한인회장단은 첫날인 5일 오후 만찬을 겸한 환영행사에 참여했으며, 이어 제58회 천령문화제가 열리는 상림공원과 산삼주제관 등을 관람했다.

 

서춘수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함양은 선비의 고장으로 5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천령문화제와, 천연기념문 154호인 상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계서원 등 자랑스런 문화를 지닌 고장”이라며 “비록 1박 2일을 짧은 시간이지만 편하게 즐기시고 내년에 개최하는 2020 함양산삼한노화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날인 6일에는 제58회 함양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이후 개평 한옥마을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 등 함양의 문화 관광지를 차례로 둘러보는 등 전 세계에 천령문화제, 산삼엑스포와 함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함양의 관광지와 천령문화제, 산삼엑스포를 알리고, 세계한인회와의 교류를 다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함양신문

  © 함양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양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함양군, 세계한인회장단 초청 천령문화제·산삼엑스포 등 홍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스포츠클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리산천왕축제, 강력한 희망메시지를 전하다 / 함양신문
손상길씨, 지리산 천왕봉 500회 등반 / 함양신문
함양군산림조합, 불의의 사고 당한 함양군 직원 위해 성금 전달 / 함양신문
신축미니 투룸 임대 / 함양신문
백두대간 백전 오미자 축제 초읽기... / 함양신문
함양군 서하면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 함양신문
[사설] 함양군 청렴도 꼬삐 더 죄야 / 함양신문
2016년도 교무행정지원인력 직무연수 실시 / 함양신문
복돼지에 가득 담은 이웃 사랑의 마음 / 함양신문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새해 첫 간담회 복지논의 / 함양신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