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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마고할미 신령터에서 펼치는 제4회 마고제 '노춘애 화백 산 그림전'힐링 지리산 명상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0/07 [10:18]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4회 지리산 그림 전·힐링 지리산 명상 염력 행사가 오는 10월 19일(토)부터 10월 28일(월)까지 10일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지리산가는길 534 (마천면 구양리 산 60-1 지리산조망공원 광장 마고할미 동상 앞)에서 노춘애화백 후원회가 주최하고 함양군 후원으로 개최된다.

 

19일 마고제 행사의 축문 丹山 정윤근 시인, 초헌관 함양중학교22회총동창회장 정민환(함양), 아헌관 홍익인간생명사랑회 회장 양상규(서울), 종헌관 (사)전통인술보존회 회장 문재주(부산), 헌주 와송주, 집사 서비와송농장 대표 정원섭, 헌무 무소유공연단 단장 고진문, 제례로 진행 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일망무제 지리산을 배경으로 유명화가의 미술전, 우주의 기운을 받아드리는 초염력 시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일 오전 11시 개막식 축하 공연으로 바람 부는 들녘 창작무(고혜선 몸⦁소리⦁나무⦁무용단 단장), 영남선비춤(고진문 무소유공연단 단장), 화관무(신미호 한국무용가), 초대가수 정유근(타이틀곡명 : 내 고향 함양, 앨범곡, 가지말라고. 안녕이라고)등 개막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산 그림전을 준비하는 노춘애 향우는 고향 함양읍 용평리에서(父노판상, 母권재선의 차녀)태어나, 함양초 51회, 함양여중 6회 졸업, 대구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 어려서부터 아버지와 함께 산을 다녔으며, 그때는 단지 산 속 풀과 꽃, 나무가 좋아서 산을 다녔으나, 영남대학교 재학시절 산악회에 가입하여 본격적인 ‘산 사람’으로 활동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산 그림은 아늑한 산의 모습, 단풍에 물든 산의 모습, 위세 당당한 산의 모습이 힘찬 붓놀림으로 대작으로 표현돼 있다.

 

노춘애 화백은 산을 사랑하고 산이 좋아서 50여 년간 山을 주제로 한 그림 작업 활동을 해온 중견 서양화가다.

 

그 동안의 山 그림 작품 세계를 고향 함양 지리산자락 지리산조망공원 마고할미 동상 앞에서. 4번째 펼치는 노춘애 화백은 (사)한국미술협회초대작가, 구미술대전심사위원 역임. 개인전 국내외 25회, 그룹전 국내외 300여회를 통해 함양을 빛낸 여류 화백이다.

 

한편, 노춘애 서양화가의 산(山) 그림 전시회를 비롯하여 국내 최고의 초염력가 정순근 원장의 힐링 지리산 명상 염력지도를 한다.(본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2시~3시, 전화010-5148-3357 예약 후 무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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